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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마감 정산할때 말입니다.

=_= |2013.10.05 13:30
조회 1,086 |추천 0

요즘은 넷커맨더 쓰는 pc방이 드문줄로 압니다.

 

 

죄다 피카 아니면 게토지요..

 

 

게토든 피카든 다 써봤습니다. 다 할줄은 알아요. 지금 하는 pc방에선 피카를 씁니다.

 

 

바로 게토로 바꾼다고 해도 하루면 금방 적응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안그러다가 요즘 일주일 내내 정산할때 돈이 빈다고 일 시작전에 욕을 먹고 시작을 합니다.

 

 

예전에는 안 비었을까요? 비었죠. 그러나 요즘 비는 금액은 만원대를 넘습니다.

 

 

어제 금요일에는 14000원이었다는군요. 요번주 내내 10000-15000사이 금액이 비었다네요.

 

 

 

예전엔 많이 비어봐야 몇백원대에서 1천원을 넘지 않았습니다. 만원대 비는 금액은

 

 

경력자인 제게 좀 충격이지요. 우리 가게는 근무자 교대할때 마감을 하는게 아니라

 

 

밤에 몰아서 합니다.

 

 

 

오전 7시반 오픈해서 새벽 3시경 폐점입니다. 폐점할 시간에 모아서 정산을 하지요.

 

 

 

저희 가게 먹을거리가 제법 많습니다. 뭐 마감을 이제 한다고 해도 며칠안에 적응할수 있구요.

 

 

그런데 문제는 위에서도 말을 했지만 제 담당 오전10시에서 오후7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후

 

 

오후 7시에서 새벽 2시까지 하고요. 이 교대 타임에 마감을 하는게 아니라 연달아서 했다가

 

 

폐점타임에 마감을 하는데 돈이 비면 무조건 제 시간에 돈이 비었다고만 얘기를 하십니다.

 

 

 

오후 7시에서 2시까지 하는 사람은 항상 딱 맞게 계산을 하신대요.

 

 

 

다른데서도 몰아서 했지만(그때는 3교대, 넷커맨더 사용) 비는 차액은 공동 책임으로 물러났고

 

 

누구의 과실인지도 찾을수가 없었는데 여기서는 어떻게 하는건지 신기하게 제게만 책임을

 

 

묻습니다. 뭐 제가 만원씩이나 정말 차액을 냈다면 제 잘못이 맞지만 다소 납득을 못하는

 

 

입장이죠. 자주 사람들이 계산하면서 자기들 돈 편하게 받으려고 이상한 식으로 잔돈을 떨궈주기

 

 

도 하고 사람은 저 하나인데 여섯 일곱명이서 계산 빨리 해달라고, 자기부터 해달라고 따지면

 

 

죄다 정지시켜놓고(요금 올라간다고 입을 모아 따지더군요) 한명씩 하고 있습니다.

 

 

경험자의 관록으로 알아서 잘 처리하고 있죠. 그런데 일주일내내 제게만 책임을 묻는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결론 요약)

 

: pc방에서 마감정산할때 교대하면서 마감을 하지 않고 몰아서 폐점할때 하고 있는데 차액이

 

생긴다면 무조건 제 책임으로만 몰고 있습니다. 이게 정확하게 가능한건가요?

(현재 저와 교대자는 자기 시간에는 비지 않는다 확신하고 있고 저희는 2교대에 피카를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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