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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이야기 "

알래스카 |2013.10.05 17:21
조회 114 |추천 2

이제 겨울이 다가 왔으니, 지난 여름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유독, 금년 여름은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좋은일이 더 많았던, 이번 여름이야기 보따리를 서너번에 나누어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이하게 , 알래스카는 여행 하고나서 일년 정도 지나면, 슬금슬금 지난 추억이 떠오른다고들

하시네요. 알래스카를 여행 하고 돌아가면 바로 생각이 안나는데, 1년여가 지난후부터는

아주 작은 것 하나까지 생각이 난다고 합니다.

참 이상하죠?


 


그런게 바로 알래스카만의 매력이 아닌가 합니다.

두고두고 되새김질 할수록, 더 맛깔스러운 아름다운 여행지 입니다.


 


가수 김원준씨가 빙벽타기를 위한 각종 장비를 착용중 입니다.


 


오늘 우리를 이끌어줄 빙벽타기의 대가인 가이드 입니다.


 


다들 빙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빙벽 있는데 까지 트레킹을 하는중입니다.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심현보 씨 입니다.


 


가수 김현준씨.


 


촬영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저도 수많은 촬영을 해 보았지만, 촬영하는게 사실 중노동이랍니다.


 


가이드를 따라 이동중.


 


이 부근에서 빙벽 타기를 할 예정입니다.


 


드디어 심현보씨가 먼저 빙벽타기에 도전을 합니다.

심현보씨가 41살, 김원준씨가 40살 입니다.


 


빙벽이 워낙 단단해서 , 아이젠이 잘 들어가지 않아 애를 먹습니다.


 


목숨을 걸고, 빙벽위에서 촬영중인 허피디.


 


이번에는 김원준씨가 도전을 하네요.

제일 아찔한 높이 입니다.


 


오늘 가이드를 아주 잘해줘서 , 무사히 촬영을 종료 할수 있었습니다.


 


이 캐빈은, 너무 평화스러워 보여서  올려 봅니다.


 


아이젠을 착용하는 장면 입니다.


 


하루종일 촬영을 해도 사실 실제 방송분은 몇분 나오지 않습니다.

실시간으로 보여 주면, 시청자들이 아주 지루해 하니까요.


 


가이드의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사고가 발생할수 있어 , 각별히 조심을 했답니다.


 


제일 공포를 느낄수 있는 높이의 빙벽 입니다.


 


돌처럼 단단한 빙하 입니다.


 


저 위에서 자칫 미끄러지면, 아주큰 대형 사고 입니다.


 


추가치 산맥 정상에 올라 이렇게 아래를 내려다보니, 정말 천국에 온 것 같은 분위기가 가득 합니다.


 

  한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만년설이 남아 있어, 알래스카의 운치를 더해주는듯 합니다. 수시로 가보는 곳인데도,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질리지 않는 경치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표주박 첫번째 금요일에는 많은 행사들이 벌어집니다. 왜 그런지 아시나요? 유독, 첫번째 금요일이라고 특별하게 생각을 하더군요. 다른주도 마찬가지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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