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전도사 조영헌 24살
자신을 하나님 아들이라고 말하고 이쁜여자들한테 접근해서 달라고 합니다
지엄마를 때려서 돈받고 소년원 정신병원 간 것도 다 주님의 뜻이라 하고요
혹시 조영욱 동생 아닐까요?
아니면 임근호 친척 아닐까요?
그도 아니면 돌고래와 감방 동기가 아닐까요?
자칭 전도사 조영헌 24살
자신을 하나님 아들이라고 말하고 이쁜여자들한테 접근해서 달라고 합니다
지엄마를 때려서 돈받고 소년원 정신병원 간 것도 다 주님의 뜻이라 하고요
혹시 조영욱 동생 아닐까요?
아니면 임근호 친척 아닐까요?
그도 아니면 돌고래와 감방 동기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