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다리라는 친구 잡으려는 저 ..고민대네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베니토라 |2013.10.06 20:15
조회 131 |추천 0

친구가

 

픽업아티스트 강사 인대요.

 

나름 배운놈(?) 인대

 

지금 헤어진지 딱 1주일 댓거든요.

 

근대 제가 헤어지고 전화통화 할때  매달리다가 그냥 담에 봤을땐 쿨하게 보내줬어요.

 

여러가지 정황상 헤어짐이 맞는것같다. 내 감정만 앞서서 매달리기만 했다. 다 잘될거다.

 

뭐 이런식 이별 이었어요.

 

친구 는 2~3주 걸린다.

 

너가 헤어질때 너무많은 말을해서 2주 면 될거 3주 까지도 갈수있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입질을 기다려라 라고 하거든요.

 

전 근대 1주일째 연락 안하고 그냥 기다리고있는대 ,

 

프사 나 음악 듣는거에서 뭐가 입질이 오더라구요.

 

친구는 이거 긍정적이다 예상대로다. 이제 좀만 있으면 2~3주안에 먼저 연락온다.

 

니가 먼저가면 망한다. 다시 사귀어도 니가 골치아프다. 여자가 너에게 먼저 오게 만들어야한다.

 

이러는대

 

전 그녀가 할거없는날 프사 나 음악 듣는게 굉장히 인상적으로 바뀌는걸 보고

 

아 이거 입질이다. 잡아달라는 신호같다. 라고 느끼는대.

 

잘못된 걸가요. 프사 는 (저와 관련된사진 과 행여 들킬까봐 ) 라는 말 . 그 다음날에 자기 사진 올리고 냉무로 바뀌었지만 그날은 그녀가 정말 할거없는날 이었거든요.

 

심리적으로 뭔가 작용하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기사진 도 그냥 무표정에  빈말 이구요.

 

 

.전 당장이라도 잡고싶은대 애가 원악 여자를 잘 알다보니까..

참 그렇네요..;; 나름 개에 대해선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대.

특징 몇가지 말하니 그 여자에 대해 이렇진 않냐 하는대 다 맞아서 ..하하하

제 감성에 자신이 없는건지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