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더러운 과거 숨기고 결혼하려는 친구..저보고 입다물래요
영교과걸레
|2013.10.06 21:45
조회 251,307 |추천 184
추가할께요
결론은 얘기하려고요.
그리고 같이놀땐친구고 새인생산다니까 이러냐고 하는댓글은
제가 자세히안써서그런데 대학교서 스터디그룹하며 친해진 친구였어요
그친구가 재수해서 저보단 언닌데 빠른이라 그냥 친구먹었지요
충고??수도없이했구요. 연락이 좀뜸하다가 작년쯤 그친구남친보여준다고 저를 불러냈는데 알고보니 저한테 이것저것 쉴드좀
쳐달라고 불러낸거더라구요..제남친도 같이 봤는데 제남친깎아내리며 지남친자랑하는게 정말 꼴불견이더라고요..
아무튼..그 오빠한테도 죄송하고 더이상 거짓말하기도 싫고 말해버리고 인연끊을랍니다.
S○아.
내가 너 쉴드치고 거짓말해주는거 이젠 양심찔려서 못해먹겠다.
니가 나대기업 입사하고 부터 니친구들한테 대기업다니는 친구있다며 소개시켜준다 내페이스북 보여주고 다닌다며;
그사람들이 너랑나랑 똑같은 년으로 생각할까봐 무섭다
니가그랬지? 예전에 내남친도 맘만먹으면 니가 잘수있다고 얘기할때 경악했지.그때부터 일부러 너피한거다 진짜똥밟을까봐
니가 아빠랑 고딩동생이랑 살면서 철없이 명품밝히고 아빠가 카드쓰지말라고 그렇게 사정했는데 니친구들이랑 클럽간다고 카드현금서비스 받고서는 내핑계대서 니네아빠 우리집에전화해서 너랑나랑 공부하고있는거 맞냐고..;;;;;
이젠좀정신차려
다 너 불쌍하게본다..남자한테 고만 좀 뜯어내고.
친한친구중
주말마다 클럽가서 이남자저남자 만나고
학교다닐땐 필리핀어학연수가서 낙태하고
전남친들 바꿔만나가며 원나잇에
여친있는 남자도 마다않고 자고 사진 몰래 찍어 여친들한테 보내서 깨지게했던 친구..그러면서 지금 교사되겠다고 임용준비;;;
엄마아빠도 서로바람나서 이혼하고 그래서 애정결핍인가 불쌍하다가도 진짜 저러다 벌받지.하던 친구인데
결혼하려고 준비중..나만 조용하면 결혼할수있다고 요즘 엄청 연락오는데..그 신랑될 오빠가 불쌍해서;;;;임용만 되면 최고의 신부감이 된다고 공부하고 있는데 제가볼땐..너무더러워요
어찌해야하나요 입다물고있어야겠죠..
친구예랑은 저한테 친구너무 착하고여성스럽고 순진하다고 천사랍니다..미치겠어요
- 베플m|2013.10.0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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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니가 하는거봐서.. 라고 얘기하세요. 평생 가슴졸이며 살겠죠
- 베플누나|2013.10.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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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런글보면 드는생각이 더러운여자 참 많지.. 근데 그런여자들이랑놀던 더러운남자가 훨씬 많을건데 남자들은 이런생각 별루안한다 남자들은자기 친구가 걸,레처럼놀았어도 친구결혼할때 말해야하나 더러운놈 이런생각잘안하잖아.. 오히려 술한잔하면서 너 그렇게 살면안돼 쓴소리 해주는건봤어도.. 왜 유독 여자들만 이런생각할까 .... 배가아파서 그런듯 저렇게 살다 벌받지 .. 벌받을줄알고 그런꼬라지 다 봐주고 살았는데 좋은직업갖을것같고 좋은남자만나서 잘살것같고 나보다 행복할것같아서 불안초조하니 다 까발리고 나보다 불행하게 만들고싶어서 .... 그렇게 더러우면 더러운짓할때 인연끊었음될걸 왜 이제와서 까발리고 인연끊을라구해 ㅋㅋㅋ
- 베플ㅎㅎㅎ|2013.10.0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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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더나빠보이네요. 그렇게더러워보이고그친구가싫음그때끊어야지 친구가결혼잘하니까 배아프신가봐여 이렇게뒤에서호박씨까는거알면얼머나그럴까.. 글고그렇게파토내면ㅜ님은무사하실거같나요?세상에털어서먼지안나는사람없어요 님친구도 님한테복수하면어쩌려고그래요ㅕ
- 베플안되|2013.10.0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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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결혼 잘하는게 베알 꼴렸음? 너님은 그 남자의 주변사람이 아니라, 너님 친구의 측근임. 진짜 너님이 말한대로 그렇게 막살았으면,나중에 살다보면 그렇게 살았던일이 밝혀질일 생김. 근데 굳이 그걸 너가 밝히려고 하는건 아닌거같음 그래도 한때 같이 잘지내고 친한 친구래매. ㅋㅋㅋ그리고 친구가 영어교육관가 보네.. 진짜 친구 맞나싶은 생각이 드네... 친구 잘풀리는거 같고 결혼도 잘한거같은데 과거에 저렇게 막살았으니 , 막 놀던친구가 잘풀리는거 같으니 배가 아파보이는 가짜 친구로 밖에 안보임요! 진짜 친구라면, 과연 여기다가 폭로하겠다고 글싸지르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