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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트랙터 이야기

처리임 |2013.10.07 11:21
조회 330 |추천 0

안녕하세요

 

 

맨날 톡만 눈팅하다

 

나름 재미있는

 

...그런 사진을 찍어서 올립니다.

 

얼마전 추석이라 시골 집에 내려갔습니다.

 

시골에선 나름 농사를 많이 지어서 농기계들이 많습니다.

 

모르시는 분들도 있는데

 

경운기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등등 종류가 많아요

 

소개를 드리자면

 

경운기 - 티비에서 많이 보셧을거예요 털털털 거리면서 다니는 그것!!(소달구지 대신이라고 보심되요) 소달구지 모르시면....당신은 어리다는겁니다..

 

트랙터 - 발단의 요인은 이넘인데요....후훗.. 논 갈고 밭갈고  시골에 농사를 많이 짖는다면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죠 ...(저희 아버지께선 자동차 새로 나오면 바꾸듯이 많이 바꾸시죠... 보통 대형은 아니더라도 중형 승용차 값은 더 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앙기 - 벼심는 기계

 

콤바인 - 벼베는 기계 ㅋ

 

암튼 내려가서 마당에 나와 담배를 피고 있었습죠...

 

그런데 차고에 새 트렉터가 눈에 보였습니다.

 

아...트랙터 또 바꾸셨구나....저거 바꿀 돈이면 중고 자동차 2~3대는 사겠다 라는 생각도 잠시.

 

노란색 번호판이 눈에 뛰더군요....

 

 

 

볼땐 걍 몰랐는데 풀이하자면

 

얀마 일가 1*1*이러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먹는 중에 아부지 일 바쁜거 없으세요 ?

 

해더니 없다고 벼도 아직 안익어서 일없다고...

 

왠지 뜨끔했던 번호판이였습니다.....

 

 

 

나 그래도 일 자주 도와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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