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자는 연애 따로 결혼따로 하려는걸까요.
전 애도 잇는 상황이엿고
이혼햇고 .. 남자쪽은 미혼이네요 ..
전 남자쪽에서 미리 이야기해줫어요
연애만 할거라고 자기 아직 결혼생각없다고.
전 그래도 만나면서 생각이 달라질거라고 믿엇네요.
근데 2년 넘엇는데도.. 역시 안되나봅니다 ㅋ..
그래서 얼마전 오빠가 놔달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놔주었습니다..
너무 아프더군요 가슴이 찢어지더군요
세상에 착한남자 많이 없는데..
오빠는 너무 착햇고 잘해줫고 저 속 썩이지않은 좋은남자였습니다
그래서 결혼하고싶엇엇는데........
오빠는 정 반대엿나봐요...
부모가 중요하고 가족이 중요하다고. 결혼은 우리둘만 조아서 하는게 아니라 가족서로
보고 결혼 하는 거랍니다......
ㅋ,, 저하곤 하고싶지 않앗던 게지요
이혼햇는데.. 남자 잘못만나 .. 이혼하고 참 .. 그래서 더 좋은남자만나려나보다 하고
희망을 가졋엇는데................
너무 아프네요 정말 일하는 와중에 자꾸 훌쩍입니다
힘듭니다 너무힘드네요 다시 남친은 절대 죽어도 돌아올생각은 없습이다
그래서 마음이 무지 아프네여 ..
시간이 해결해준다 해도 그 사람하고 같이 했던 삶... 다 잊혀지겠죠
그게 무섭네요 참 그 모든게 익숙해진 삶이 되버렸는데..
그사람은 날 연애로만 생각했지만 전 그래도 내 모든거 다 줬어요
그래도 그사람 많이 의지햇어요 //
그 사람은 나 만나면서 힘들엇나봐요 ,,
저 어떻게 살죠? 무서워요 정말 이 모든게 달라진 환경이 무섭고 싫어요
그사람이 난테 다시돌아올수없지만전 그래도 지푸라기 잡는 심정이에요 .
너무 괴로워요 힘들어요 그간 만낫던 남자들은 다 개차반이여서
이제 벤츠가 오나보다햇는데.............중형세단이엿네요 ...
그사람 잊는게 싫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