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에게 나는 아무것도 눈곱 만큼도, 솜털 만큼도 남아 있지 않는데.너는 가끔 아니 아주 자주 나를 아프게 하네. 그의 페북에 다른 여자 사진으로 도배 되었었는데. 그 사진 때문에 라도 나에게 미안해서 라도 나에게 돌아올리도 없는데. 절때 나에게 다시는 오지 않을텐데...오늘도 나는 아주 작은 기대로 나에게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거짓말하며 더욱더 힘들어 한다. 내손에서 너가 완전히 살아저야 다른 사람손을 잡을수 있다보다. 나 정말 열심히 노력했거든 다른사람 만나 보려고 근대 그게 너처럼 쉽게는 않되더라고. 정말 다음 사랑할땐 너무 가깝지 않게 너무 멀지도 않게 너처럼 사랑할께. 정말 고마웠고. 미안했고. 사랑했다. 정말 후회없이 내 모든걸 다 주었고 다 퍼다 주었다. 주변에서 바보라 생각할 정도로 퍼다 주었더라. 지금의 나는 너의 전 전 여자친구 같은 존재겠지? 아니 전전전 인가? 모르는거지. 하지만 이거 하나만은 확실하다. 나는 너 보다 훨씬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하고. 나는 너를 만나기엔 너무 소중하다. 너는 나를 deserve 하지 못한다는 뜻이야.이젠 너가 없기때매 힘들어할 필요도, 불편한 점도 아무것도 없어. 나 꽤나 강한 여자인가봐..ㅎㅎ 정말 independent woman 이 되려고 많이 노력했어 그래서 내 드림카도 사고 많은것을 너가 있을때는 상상도 못하던것들을 참 많이 이뤄 냈어. 그러고보니 이별도 너에게 고마워 해야하나 보다. 그래도 힘든건 어쩔수 없어 내가 울지 못해서 힘든거 같기도해. 아무리 가슴이 먹먹하고 아려도 눈물이 않나..이상하지? 강한척 코스프레 부작용이야.그래서 머리가 아픈가봐 뭔가 허전하고 뭔가가 없어...흠... 참 내 외로움은 니가 없어서가 아닌거 같아... 너 보다 너랑 함께 떠나간 다른 친구들이 없어서 더 힘들어 한 이별을 세번을 하는 기분이다. 너랑 이별하는데 왜 다른사람들도 나를 떠나가는지 정말 마음이 아파..그래서 너가 미워. 나쁜놈. 너같은 나쁜놈 다신 만나지 않겠지? 그러길 기도해야겠어. 이젠 정말 너가 돌아 올까? 기대도 생각도 하지 말아야 겠어. 할만큼 했잖아? 더이상 하면 정말 바보 같은짓 하는 거야.
넌 이미 이세상에 없는 사람이야. 너가 떠나간 그날 아니지 한 일주일후쯤? 나그쯤에 내 세상에서 너를 죽였어. 엄청 엄청 잔인하게 ㅋㅋ. 인간은 매우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 모두들 자기 자신만의 세상이 있는거지. 그리고 너는 내 세상에서 살아 있지 않은 존재야. 이미 만나고 싶어도 만날수도 들을수도 만질수도 없는 사람인거야. 근대 죽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 돌아오겠어? 가망성 제로 라는거지. 왜냐하면 너는 죽.었.으.니.깐. 내 세상에서 너를 칼로 몇번 찔러서 죽인날. 니 장례식에서 내가 일했어 그리고 거기서 나는 눈물 세방울을 흘렸고 검은색 옷도 입었 었어. 사람들이 나를 위로했어. 내가 죽인줄도 모르고 바보같이 ㅋㅋ. 그렇게 제삼자의 입장에서 나는 비련의 여주인공 이었어. 하지만 실질적으로 나의 심리는 희열로 가득했지. 그래 지금 나는 매우 즐거워 왜냐면 너를 죽였으니깐. 꽤나 큰 암덩어리를 내 완벽한 세상에서 도려 내었어. 그런데 내가 왜 아프겠어? 아프지... 어쨋든 내 세포를 도려낸거니깐. 하지만 점점더 회복되면서 아무렇지도 않아질꺼야. 암이 있었다는것도 잊고 살겠지 마치 내 쌍커플 처럼. 너는 그런 존제일 뿐이야 나에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그냥 예전에 내가 살인해서 지금은 그냥 시체로 썩어가는 존재. 그냥 죽은사람. 고인. 영혼. 시체. 이정도 라고 해두자.케이은 죽었으니깐 오고싶어도 못와 아니 않와 그러니깐 랄리야 그만해라.가끔가다 오늘처럼 갑자기 그리워하며 니시간 낭비하는 짓좀 이제 그만 할때가 된거같아. 죽은 사람은 잊고 산사람은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