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 때문에 헤어진건지 뭐때문에 해어진건지 모르겠네요 400일정도 만나다가 서로에게 설레임이 느껴지지 않고 의무적으로 만나는 느낌이 싫어서 제가 먼저 생각 할 시간을 준다는게 헤어짐까지 와버렸네요..처음 생각 할 시간을 준뒤 일주일정도 뒤에 다시만났지만 똑같은 느낌때문에 다시한번 이별을했고 그뒤에 후폭풍이 몰려와 저는 후회만 남았지만 여자친구는 완전히 정리했는지 헤어진 후 생일날 다시만났지만 완전히 정리됬다고 못돌아갈것처럼 말하더군요..
전 정말로 지금 다시 만나면 잘할 자신있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더 속상한가봐요 만날때 잘하지 이제와서 그러면 어떻하냐고다시만나도 저를 좋아하는마음은 안생길거 같다고 그냥 여기서 그만 하자고 하네요
미래까지 생각했던 사람이고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 놓치고 싶지않네요.. 자꾸 혼자있으면 생각나고 집에 오면 집에있을꺼같은 기대를 하고 ..혹시나 연락이 온다면 언제쯤올까요?? 전 정말 그사람 아니면 안될거같아요.. 위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