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이넘었지.
두달동안 난 다시 잡으려고 별의별짓을 다했어.
집앞에 찾아도 가보고 기다리겠다고 울고불고 매달려보기도하고
새벽에 일어나 정성스럽게 도시락과편지를 아침에 두고왓고..
그런 나에게 넌말했지. " 스토커냐?"
고맙다 이제라도 정떨어지게해서.
미련이 너무 많아서 일생에 처음으로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서 지금까지 그런거였는대
고작 스토커 소리들으니깐 내마음도 떠나지네. 나도 이제 할만큼했고 많이 지쳤다.
이제이사랑은그만..
헤어진지 두달이넘었지.
두달동안 난 다시 잡으려고 별의별짓을 다했어.
집앞에 찾아도 가보고 기다리겠다고 울고불고 매달려보기도하고
새벽에 일어나 정성스럽게 도시락과편지를 아침에 두고왓고..
그런 나에게 넌말했지. " 스토커냐?"
고맙다 이제라도 정떨어지게해서.
미련이 너무 많아서 일생에 처음으로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서 지금까지 그런거였는대
고작 스토커 소리들으니깐 내마음도 떠나지네. 나도 이제 할만큼했고 많이 지쳤다.
이제이사랑은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