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저번주 화요일날 책 주문하고, 입금까지 했음
날짜 보니까 수요일 오후에 배송될거라고 떴었음.
수요일 오후에 책이 어디까지 왔나 하고 교보문고에 들어가보니까 발송완료가 되있고,
배송현황은 근처까지 와서 아 제때 받는구나. 했는데..
근데 ^^ 책 오늘에서야 왔음.
수요일에 온다길래 회사 주소로 해놔서 혼자 남아가지고 기다렸는데 안 오고..
아니 늦을수는 있는데 목요일에도 안오고 금요일에도 안 왔음 ㅜㅜ
금요일날 퇴근하고 8시되니까 전화로 퇴근하셨냐고 ... ;
그러고선 전화로 아 자기가 월요일 아침 일찍 ^^! 배송해드리겠다고 하고서는
어제 결국 안오고 ㅋㅋㅋㅋㅋㅋ 오늘에서야 ...
바쁘셔서인지... 무슨 소리 안들으시려고 그러신건지...
거의 던져놓고 후다닥 가버리시고.
교보문고쪽에서 그렇게 보낸건지 어쩐지 모르겠는데, 택배 상자가 뭐
피자 상자마냥 엄지로 살짝 누르면 개봉되게끔 되있고 .. 뭐지? 보통 테이프붙어서 오지않나 ..
항상 우체국 택배 이용하다가 이번에 한진택배 이용해보니 신세계였음 ㅋㅋㅋㅋㅋㅋ
주문/배송 안내 << 교보사이트에서도 발송완료후 보통 1~2일이라는데 ,
난 일주일이 걸렸어 ! ^^!!!!!!!!!!!!!!
책 하나가지고 이러는게 나도 우습지만... 책 하나를 이렇게 늦게 배송해주는것도 우습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