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저는 결혼을 3개월 앞둔 예신입니다
3개월 후면 서른이 되네요..
궁금한게있는데요
전 피임같은거 안하고 조심해야하는날짜 .. 그런거 계산 안하고
붕가붕가를 하고 있는데요..한번도 아기가 생긴 적이 없어요
주위 친구들 보면 간혹 조심하지않고 관계를 맺어서
남자친구의 아기를 갖고 .. 지운 경험이 있는 친구가 간혹 있습니다
톡에서도 자주 봐 왔구요..
결혼 전 까지는 나는 안생겨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결혼이 다가오니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
안생길까봐요..
결혼이 3개월정도 남았으니 솔직히 지금 생겨도 전 축복이라고 .. 너무 좋겠다고
생각하고있는데.. 도대체 아기는 어떻게 생기죠..?
산부인과가서 검사같은거 받아볼 생각인데요
뭐 ..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남들은..병원안가도 잘만 생기는데..
참고로 저는 생리도 아주 규칙적이고 생리통도 일년에 한두번 정말 아픈거 빼고는
적당합니다..
아기낳은 친구에게 웃으면서 물어봤더니
일단 엽산부터 먹어 !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예랑이한테 엽산사달라구 일단 말 했구요..
또 뭘 해야하죠..?
저.. 아기 빨리 갖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