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을 처음구해보고 어린나이인지라
집을 구했는데 집주인이 옆집사는데 부동산
아줌마말이 집주인부부가 여행을 자주 가니 걱정
말라고했는데 여행은커녕 가지도 않고
계약을 막상하고 보니 싱크대청소를 하는데
문은 다부셔지고 밑에는 벌레알이 그득그득..
거기다가 도배도 제돈으로 새로하고 싱크대
물나오는곳과 세면대 베란다페인트까지
새로했는데 주인집이 자기알레르기있다고
강아지도 못키우게하고 자기네집은 벌레한마리도
없으니 음식물쓰레기생길때마다 바로바로
안버리면 자기네집 벌레생기니 바로바로
버리라고하고 다부서져가는 싱크대도 나갈때
있던그대로 하고나가라고하네요
저희가 집새걸로 바꿔놓은것도많은데
다른사람은 반반씩 집주인과 부담한다는데
십원하나 보태주지도않고...
건물자체가 자기꺼면서 독종중에 독종을 만났어요ㅠㅠ
여하튼 결론은 나중에 집구하시더라도
당고개역근처에 일층에 네비게이션 다본다가게
있는 건물 절대로 들어오지마세요
그리고 당고개역 근처에 ㅂㅈ부동산도 조심하십시오
집주인과 짠 부동산때문에
계약한 집에서 이년동안 힘들게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