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22살이구 제 남친은 24살 저랑 두살차이에요
저희는 육개월 칠개월가량을 만나고있는상태에요
평소에는 아무런 문제없이 너무 잘맞고 서로 잘 이해해줘서 큰싸움없이 알콩달콩 사귀고있는데요
제가 스킨십에 약간 보수적이라고 할까요 혼전순결은 지키고 싶은게 제 맘이에요 남친한테도 그렇게 말했고요
그래서 남친은 오빠가 맞춰나갈거라고 했었거든요
근데 요즘오빠생각은 제가 오빠를 못믿어서 그러는 느낌을 받는가봐요 저는 어느정도 스킨십이 좀 과하다싶으면 딱 멈추거든요 오빠도 맨날 그럴때마다 조절잘했는데 오늘은 연애관점이 다른거같다고 그건 사실인것같다고 하다군요 저도 그건 인정하긴하지만 뭐랄까 이해해주었으면 하는마음이 더 컷거든요 결국은 오빠가 이해해준다고 하긴 햇지만 뭔가 제가 이렇게 쉴드치면 아무리 서로 좋아하고 좋다해도 스킨십할때 계속 이러면 먼가 오빠가 지쳐하지않을까요 지금 전 너무좋거든요 전 꼭 순결안줘도 행복하게사랑할수있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지금처럼 오빠랑 너무 행복하거든요 오빠도 그렇구요 암튼 이래요 심각하게말한건 아니지만 약간 서운함이 눈에 보이길래 저도 퉁멍스럽게 대하구그랬네요.
조언부탁드려요 무슨마리라도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