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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ㅁㅁ |2013.10.09 17:32
조회 304 |추천 0
거의 2년 반정도 사겼습니다.군생활 15개월정도 기다려주고 , 그전에 공부한다고해서 더기다려줬습니다.항상 기다리게만한거같네요. 그래도 우린 서로 많이 의지하고 사랑했었어요.어떤일이있든 정말 잘 견뎌냈구요, 남들한테 말하긴뭐하지만. 힘든거 정말 잘견뎌냇어요.그런데 지난주에 사소한다툼끝에 제가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했어요. 여자친구는 받아들엿구요.그때 저는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했다 생각해서 잡았어요. 여자친구는 잡혀줫구요. 아니 생각좀하자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라고요. 좋은쪽으로 생각해보자는 여자친구의말에 저는 바보같이 좋은 쪽으로만 생각햇어요. 그런데 어제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이유를 물어봣는데.. 항상기다리는 자기가 너무 힘들다그러더라고요. 자기 상황이 낳아지면 만나자고 자기가 잡겟다고 하는데, 솔직히 전 안될꺼라고 생각이되고요. 우선 이번주에 외박나가면 만나자고는 했는데, 만나줄지 안만나 줄진 모르겟어요. 저는 정말 혹시 남자가 생기거나 다른연애가 하고싶은거였으면 차라리 더 이유가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아니래요, 취업걱정도 있고 제대해도 이런 상황은 반복되기만해서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칠꺼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정말 이여자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이여자 말이 하나도 틀린거 없는거 같더라고요, 저도 그렇고 그여자도 그렇고 서로는 좋아하는거같은데 ,,, 헤어져야된다는거. 너무힘드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겟네요. 놔줘야 되는게 맞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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