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다
가슴이 찢어지던 이별도 전부 오랜 예전일이라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지금은 누굴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내 일이나하면서
하루이틀보내니
나른하다 너무 기복이 없으니
힘든 것도 없고 좋은 것도 없고
그냥 그렇다
가끔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그 뿐 굳이 연락해서 머하고 사냐고 묻기도 귀찮다
그러하다
나른하다
가슴이 찢어지던 이별도 전부 오랜 예전일이라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지금은 누굴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내 일이나하면서
하루이틀보내니
나른하다 너무 기복이 없으니
힘든 것도 없고 좋은 것도 없고
그냥 그렇다
가끔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그 뿐 굳이 연락해서 머하고 사냐고 묻기도 귀찮다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