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전에 sm이 jc에게 하고싶말 과 그냥 바보같이 있네요 ㅎㅎ 쓴 사람이에요
나중에 한번 읽어주세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데... 이제는 묵묵히 견뎌내 볼려
합니다...
본사람도 있을거고 아닐수 있을거에요 ㅎㅎ 제애기한번 보실래요?
제가 4년 가까이 그남자를 만났습니다 (구남친)
만나면서 1년반 헤어졌다가 5일만에 여자친구 생겼다고 애기 섰는데 ㅋㅋ 벌써부터 될 떡잎을 못알아 봣네요 ㅋㅋㅋㅋ
그여자랑 5개월을 지내면서 저는 등신같이 울면서 페인같이 마냥 기달렸습니다.
그리고 그남자는 여자친구랑 씻을수도 없는 일어난 죄로 너무 상처 받았습니다.
어느날 연락 오더라고요 다시 잘해보자고 저는 너무 사랑하는 마음에 덜컥 그의 손을 잡았네요
그죄마져 덮을 정더로 껍데기만이라도 있길 바랬으니깐요
그런데 일주일 후에 절 또 버리고 그사람에게 가더군요...뭐 다른글에서 알다시피.. 그여자가 양다리 여서 힘들어 할때 제가 다시 또 잡았구요...
그후 2년반 사귀면서 절때 저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안햇습니다 서로 노력 많이 했고요
자긴 일을 하니깐 항상 피곤하다고 해서 제가 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약속시간을 종종 어긴적도 있어요 제가 ㅎㅎ.... 그래도 반드시 집으로 꼭 갔습니다
그리고 거의 제가 혼자오고 혼자 갔습니다 지하철에서 커플구경 위암 삼아서요
일 관두고 알바 했을때 5분이라도 얼굴 볼려고 주먹밥 같은거 사가서 주고 알바 끝날 때까지 같이
기달려주고 돈없을까봐 제용돈 쪼개 가면서 나눠섰습니다. 항상 그애한테 매사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항상 여자들한테 주기만하고 받지 못했고 늘 상처 받았기에 보듬어 줄려고 노력햇습니다.
. 물론 제가 할수 있는 만큼이요 부족할수도 있었을거에요 그사람 입장에서는 ㅎㅎ..
물론 그사람도 잘하긴 햇습니다. 중간 중간 여자들 때문에 속을 섞혀서도요.
최근들어 저는 집에 안좋은일이 일어나서 너무 힘들어했고 그사람은 절 나름 신경써줫습니다.
그래서 깨질거라고 생각도 못했고요 ㅎㅎ.. 근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자기 상황이 힘들다고... 그래서 제가 더좋은사람 생겼나고 물엇는데 아니래요 저는 그냥 조용히
가만히 있을께 이런말을 했는데 애는 연락하지마 하고 자기말만 끓을려고 하더군요 저는 그와중에
힘든거 이겨내서 돌아오라고... 문자로도 힘들면 돌아와 아니면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연애 초반에 제가 헤어져 라는 말을 몇번햇지만 사랑하고 나서는 절때 제가 먼저 내뱉은 적이 없습니다.
5번 헤어지면서 항상 버려졌고요... 울어도보고 집에도 찾아가보고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해보고 매달려 보기도 하고 기달려보기도 했는데 ㅎㅎ
1년 반 사귀고 헤어질때도 2번 연락외에는 항상 묵묵히 기달렸고요...
이번 이별에는 저문자와 전화로 통보 받은 말 외에는 한말이 없습니다 ㅎㅎ...그냥 그사람 안힘들게 연락 안햇습니다.
그렇게 지금 2주가 넘어가면서 중간에 판 남기면서 그사람 행복 빌어줬습니다.
그사람이 힘든거 못알줘서 너무 미안햇습니다.. 근데 헤어진지 5일째 되던날 그사람은 카톡
테마 쓸 사람이 아닌데... 카톡 테마를 샀더군요 그래서 전 여자 생겼나 의심했습니다.
하도 당하고 상처받아서 촉이 막 살아나네요 ㅋㅋㅋ 그래도 의심만했죠...
근데 카톡 검색이랑 친추창에 뜬거랑 내용이 달라서... 왜그런가 했죠... 참 저도 찌질하네요
차단 풀고 다시 친추 하니깐 그사람은 이미 번호도 바꿨네요... ㅎㅎ... 친구가 용의주도 하다고 하네요
네.. 저 먼저 연락할 마음 없었습니다. 그냥 묵묵히 오겠지 하고 기달렷습니다.. 여자친구 생겨도
행복 빌어줘야지 생각했습니다. 근데 번호까지 바꿀 정도로 제가 싫은가 봅니다.
그리고 지금 문구는... 아름다운 나이, 사랑하고 싶어서, 들어다 놨다... 그냥 한마디로
저는 눈에 안차고 다른여자를 바라보는거죠.. 4년간의 추억과 사랑을 이렇게 쉽게 버릴줄 몰랐습니다.
그사람도 저만큼 힘들지 알았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더 잘핼줄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저기에 남긴 글 처럼 행복하길 바랬습니다... 근데... 번호마져 이렇게 바꾸니..
더이상 이제 연락도 안닿겠구나... 가슴이 찢어지면서 화가 납니다..
4년간의 배려가 고작 이정도 밖에 안됬구나.. 하고 전 항상 그사람이 힘들때 마다 묵묵히 지켜봐주고 도와줬습니다. 근데 제가 힘들땐 그사람은 없네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 보네요.. 사람들 앞에서는 늘 괜찬다고 하는데 사실은 너무 아픕니다..
결혼하자고 늘 애기 했었는데 전 늘 결혼할 마음으로 친척분들 결혼식 행사도 가서 인사드렸습니다.
근데 지금은 너무 아프네요... 결혼하자고 결혼할 마음으로 널 만난다고 언제 우리 같이 살아 이런말 항상 저에게 해줬는데...
제가 너무 바보같아요... 이런데도 마음은 그사람이 잘되길 바라네요 이렇게 못된 남자인데도요..
적어도 제가 지난 4년 최선을 다해 그사람을 사랑했기에 후회는 없지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행복을 빌어줘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사진도 못지우고 멍하니 있습니다... 그사람은 저를 다 지워 버렸는데... ㅎㅎ...
JC야 넌 절때 이글 볼일 없지만... 지금 만나는 여자랑 행복해
하는일 마다 잘되길 빌게... 건강 잘 챙기고...
그리고 너무 사랑해... 이제는 진짜 조용히 없는 듯이 살게 ㅎㅎ
미안해.. 끝까지 쿨하지도 못하고 등신 같이 굴어서...
그리고 나 너 많이 사랑했는데 너는 내가 아니였나봐... 빨리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너무 보고 싶을꺼야... 그리고 4년동안 너무 고마웠어...
위로좀 해주세요 ㅎㅎ 따끔한 말이라도 욕이라도 해주세요 ㅎㅎ 저좀 정신차리게요 ㅎㅎ
너무 안좋은일도 많은데 다 쓰고 그러고 싶은데 ... 제맘은 잘안되네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별하신분들...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