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전 글 썼던 열여덟 남자입니다
전에 글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제 인생은. 돌이킬수 없어요 이미 ㅜ
하루하루 생각하면 내가 이렇게 된거 내 업보라고 생각이 드는데
내가 뭘 해야할지 생각도 잘 안나고 머리도 멍하고
사람들하고 얘기하는거보면
넌 얼굴믿고 나대냐.
싸움 좀 한다고 지랄 하네.
등등.
겉으로만 사람을 평가하네요.
제가 철 없었을때는 이렇게 겉모습으로 평가하는게 좋았는데 지금은 그냥 애들 투정소리로밖에 안들려요 .ㅜ
제가 확실히 달라졌다는거겠죠.
할 말도 없고 쓸 말도 없고 나중에 기억 나는대로 과거사 들려드릴께요.
감사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