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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대제국

18여자 |2013.10.10 00:08
조회 244 |추천 0
안녕하세요.
성형미인 속에서 살아가는 흔녀입니다.
요즘 성형기술은 본판불변의 법칙을 거스른다고하죠ㅜㅜ
그 현실에서 허우적 갈등하고있어요ㅠㅠ
저 부모님이 물려주신 외모에 칼대고싶지 않아서 옛날부터 성형 생각도 하지말자는 생각뿐이었어요.
근데 요즘 세상을 살다보면 외모때문에 울고웃는 사례를 실제로 목격해왔습니다.
제가 대학생이 되어서 연애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됩니다..ㅜㅜ이런 고민하는 제가 원망스럽고 한심하네요..성적고민으로 바쁠 나이이지만 외모에대한
고민도 안할 수 없더라구요..ㅠㅠ
성형..꼭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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