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디어 완성 시켰냐고? 그래 더 대단한것을 여태 내머릿속에서
몇일에 걸쳐 잠도 않자고 그렇게 제대로 완성시켜 냈다.
저거 1조 들어간다는거 내 머리로 내 돈어로 국민들 한데 만들어 줄수도 있다.
물론 세상에 기부는 있어도 공짜는 없다.
난 그전에 그돈어로 내 솔라원을 먼저 만들려고 할테니 말이다.
이 땅에 빈익빈을 내 이메이징 능력어로 반드시 밀어내 보인다.
국민들아 사람들아 내게 기회를 단한번만 달라.
우선 팬택 내 이메이징 능력어로 새로운 스마트폰어로 한번 살려볼게
이정도로 떠드는데 기회한번 국민들 모두가 제대로 한번 줘야 되는거 아니가?
난 그기서 내가 필요로하는 그 돈을 우선 만들어 낼꺼다.
초설랑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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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수력발전 시스템어로 화력 발전이 아니라 수력발전 만들면 되요.
[사진] 서울에 세계 최초 도심 지하 발전소 착공
중앙일보 | 김기찬 | 입력 2013.09.28 00:36
세계 최초의 도심 지하 발전소가 서울 당인동에 생긴다. 한국중부발전은 27일 서울 마포구 당인동에서 서울복합화력발전소 1·2호기 착공식을 했다. 이 발전기 건설에는 1조181억원이 투입되며, 2016년 9월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 운용 중인 4·5호기를 포함한 지상 발전소 부지는 1·2호기 준공 시기에 맞춰 체육시설·도서관·박물관·공연장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바뀐다. 서울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계획은 2006년 시작됐지만 지역주민과의 갈등으로 지연돼 오다 지하화로 최종 합의를 보면서 7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기술이 설계를,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담당한다. 발전소 내 주 기기는 두산중공업이 공급한다. 서울복합화력발전소가 완공되면 서울 지역 전체 전력 사용량의 9.8%를 공급하고, 마포·여의도 지역 약 10만 가구와 주요 공공시설에도 난방열을 제공하게 된다.
하지만 새로운 과학에 분무과학을 이용한 수력발전소로 하시지요.
별로 어려운 과학이 아닌 무한 전력을 생성하는 장치이니 말입니다.
대형에 두개에 분무탱크를 파이프 라인어로 연결
압을 가해 물이 고압에 의해 양쪽어로 서로 서로 이동하는 장치입니다.
단순한 분무과학어로도 가능하지만 하부를 메듀사 과학이라고
여러개에 파이퍼 라인을 연결하면 탱크내부에 몇배에 강한 물줄기를 분사
중력을 이용 떨어지면서 수력 터빈을 돌리는 과학입니다.
제발 제 과학을 이해를 하셔야 할것입니다.
이 과학을 이해하고
이나라에서 최초로 내 새로운 과학에
무한 수력발전소를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국내서 성공시키고 다른 국가에 아이템을 팔수도 있는 과학입니다.
제 뜻을 헤아리시길 바람니다.
소형화 하면 차량용 받데리씩어로 무한 발전기도 어렵지 않게 가능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분무기 두개를 연결 압을 이용
물이 무환 순환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용한 과학인 것입니다.
미래창조 과학부에서 다시 떠들까
통상자원부로 갈까 국무총리실로 갈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통상자원부를 선택한 초설랑 입니다.
더이상 도장깨기식에 미래창조 과학부 깨기 하기가 싫어서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국민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산업통상자원부입니다.
소중하신 의견 감사드리며 귀하의 건의 사항에 대하여 검토한 결과, 구체적인 시행방안 등이 제시되어 있지 않아
제안을 심사할 수 있는 특정 소관부처 및 부서를 판단할 수 없어 내용 보완 요청을 드립니다.
방문하신 국민제안시스템은 정부업무에 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접수받는 코너입니다.
국민제안은 문제 제기, 단순 건의 및 질의 등에 그치지 아니하고 구체적인 문제 해결의 대안을
제시한 경우로, 이러한 제안사안에 해당하는 경우 심사하여 그 채택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귀하께서 제안하신 ‘무한 수력발전소 설치'방안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개선방안 등을
적시하여 주시면 재검토후 소관부처 및 관련 부서에서 제안심사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댁내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난 조금은 선천적어로 타고난 이메이지너로 태어난 사람입니다.
가끔은 꿈마저도 새로운 과학제품을 머릿속에서 이메이징 하기 위해
칼라꿈을 꿀수있는 조금은 특이한 사람요.
이 모두를 만들어 낼려면 실제 저 혼자에 힘어로 되는것도 아니고
여러 대학 교수님들밑 미래창조 과학부나 국가 과학기술원에
많은 전문가들이 모여 검증을 하고 엄청난 국가세금을 솓아 부어야 할것입니다.
님이 정부기관에 인사라면 다 필요없고 제 머리로 제 돈어로 만들어 보일테니
지금 무너져 가는 스마트폰 제조 회사 팬택에 저 초설랑을 소개한번만 시켜주십시요.
그럼 제가 저 모두를 국가에 아무런 조건없이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팬택을 제가 연구 가지고 있는 전혀 새로운 스마트폰어로 세계를 평정하면서
팬택을 쉽게 살려내고 엄청난 돈을 이나라에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님이 정부 관계자이니 이 사람 한번 연락한번 취해보라고
그정도는 저를 도아주실수 있지 않습니까
이 스마트폰 하나 세상에 제대로 못보여주면서
제가 저 과학을 여기서 떠들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는 특이하게 제 북이나 어디에도 도안이나 파일을 남기지 않습니다.
제 머릿속에 이 모두가 저장이 되기에 말입니다.
일단 무너져 가는 국내 마지막 남은 스마트폰 중견기업
팬택부터 살려내고 이 부분 다른 전문가들과 토론을 한번 나눠보는게 어떨런지요
초설랑이 이정도로 떠들었는데 대한민국이 내게 그 단한번에 기회를 못주겠다면
정말 욕도 더 이상 않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