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워킹맘이예요
포뇨닮은 아기 사진 보다가 넘 귀여워서 우리 아기 예전 사진 꺼내보았지요~
귀여운 사진들 보다가 급 자랑하고 싶은 맘이들어 한번 써봐요^^
산후휴가가 딱 3개월이었어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소중했지요
하루종일 엄마 다리위에 누워 엄마의 재롱을 봐줘야했어요
"이게 뭐지?" 하는 표정 ㅋㅋㅋㅋ
모유수유가 잘 안되서 너무 속상했는데
분유먹고도 쑥쑥 크지요 우리아가
트림시켜야하는데.... 너무 졸려...내버려두라구요...ㅎㅎ
배위로 올라와있는 저건...ㅋㅋㅋ 천기저귀랍니다.
신생아때라 저 기저귀가 턱밑까지 ㅋㅋ
할아버지 손이 거인손처럼 보이네요
다시보니...참...작았구나...참...많이컸구나 싶은게
감회가 새롭네요
우리 똘망똘망이~~ 으흐흐
다리를 당당거리며 발죽발죽 웃어주는 우리아기 눈에 선하네요^^
이상! 고슴도치엄마의 자랑질이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