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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은혜 전무에게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드림스쿨 운영~!

하늘하늘 |2013.10.10 14:20
조회 49 |추천 0

 

MBC 기자에서 여성앵커로 또 청와대 대변인으로 그리고 이제는 KT의 임원으로서

앞서나가는 여성의 대표 주자인 KT 김은혜전무.. 아무래도 KT김은혜전무가 이렇게 사회적으로

승승장구하는데는 KT김은혜 전무가 가지고 있는 소통의 리더쉽이 그 주무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기자나 여성앵커일때는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청와대 대변인 시절에는 국민들과 소통하며

KT 김은혜 전무로서는 기업과 또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그녀만의 비결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 무릎팍도사에서도 정말 한가정의 부인이자 사회인으로서 좋은 말들을 많이 해주었는데요.

 

 

 

그런 KT 김은혜 전무를 필두로

KT는 이번에 100만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꿈 실현을 돕는 것을
목표로 5년간 무려 450억원을 투자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스쿨을
운영한다고 전했는데요. 저소득층 청소년의 희망진로, 적성, 특기등을 찾아
멘토를 연결해주어 수업을 진행받게 되는 프로젝트입니다.

KT는 기존 수도권으로만 멘토가 집중됐던 한계점을 감안해
지역에 있는 아이들이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 받을수 있도록 ICT 기반의 드림스쿨 플랫폼을 구축했는데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또한 이러한 KT의 사회적 활동이 단순히 1회성 사업으로 그치지 않게 하기 위해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뚜렷한 목적과 가치관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는 데에 ICT가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드림스쿨을 통해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아이와 어른 모두 살아있는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 며   KT 김은혜 전무가 직접 말을 전했는데요. KT 김은혜 전무의 이번 드림스쿨에 대한 의지는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기회 창출과 많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문제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KT의 이번 드림스쿨 구축이 정말 오래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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