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행사 뛴 시크릿 사진 오랜만에 떴길래 보던 중에
진심 못 알아 볼 뻔한 징거... 아니 정하나...
이름도 바꾸고 활동도 쉬면서 엄청 열심히 가꿨는지
아예 못 알아볼 것처럼 예뻐짐...
솔직히 시크릿 중에서 미모로 4위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뭐 다 비등비등....
다 예쁨ㅇ
와 언니 비법 좀....
날씬해지기도 엄청 날씬해짐......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진짜 예뻐지지 않음?
예전에 그리 세 보이던 인상도 이젠 한없이 부드러워보여.....
요즘이 리즈시절인듯.........
출처들은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