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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본 사이에 완전 예뻐진 징거

레미콘 |2013.10.10 16:08
조회 283,787 |추천 65

 

며칠전에 행사 뛴 시크릿 사진 오랜만에 떴길래 보던 중에

진심 못 알아 볼 뻔한 징거... 아니 정하나...

 

 

 

 

 

 

 

 

 

이름도 바꾸고 활동도 쉬면서 엄청 열심히 가꿨는지

아예 못 알아볼 것처럼 예뻐짐...

 

 

 

 

 

 

 

 

 

 

솔직히 시크릿 중에서 미모로 4위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뭐 다 비등비등....

다 예쁨ㅇ

 

 

 

 

 

 

 

 

 

 

 

와 언니 비법 좀....

 

 

 

 

 

 

 

 

 

날씬해지기도 엄청 날씬해짐......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진짜 예뻐지지 않음?

예전에 그리 세 보이던 인상도 이젠 한없이 부드러워보여.....

 

 

 

 

 

 

 

 

 

 

요즘이 리즈시절인듯.........

 

 

 

 

 

출처들은 사진 속에

 

추천수65
반대수130
베플쌍수|2013.10.12 13:48
아육대 때 전효성도 그렇고 안녕하세요때 한선화도 그렇고 이번에 송지은도 그렇고 징거도 그렇고 단체도 쌍수한듯
베플에휴|2013.10.12 23:24
얘도 댓에서 못생겼다 뚱뚱하다 해서 자기관리 열심히 하고 더 예뻐질라고 스스로도 엄청 노력했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욕먹는거 정말 안쓰러움.. 예명도 징거라는 이름에서 바꾸기 까지 했는데 참- 내가 보기엔 충분히 예쁘고 날씬한데, 예뻐지고 날씬해져도 뭐라하는 사람들은 참, 그럼 얼마나 더 예뻐져야 하는지 원.. 개인적으로 힘냈으면 좋겠다 정하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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