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결혼하고나서 효도하는 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를 들면 돈을 꼬박꼬박 보내준다든지....
저는 현제 나이 20살이고
저에게 14살어린 동생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돌아가셔서 어머니 혼자입니다
나중에 제가 동생을 위해서라도 매달 돈을 부모님께 꼬박꼬박 보내야 할꺼같아요
혼자 산다면 상관없지만 나중에 결혼도 해야하는데 돈때문에 부인과 갈등이 많이 생길꺼같아요...
미래의 부인에게 정말 미안하고 나중에 어머니에게 돈 못 보내드릴까봐 죄송하네요.
물론 부인과 자식에게도 잘해줄겁니다.
여러분은 만약 미래의 남편이 혹은 현제 결혼생활중인 여성분들
부모챙기는 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