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판을 정말 좋아하고 동물을 좋아하는 :D
27살 흔녀입니다ㅎㅎㅎ
동물판 기웃기웃거리다가 우리집 막내 멍이가 생각나서
멍이 사진도 이렇게 몇 장 투척하고 갑니다 :)
요기까지가 멍이의 첫 날 사진!
사실 멍이는 유기견이였던 강아지를 아빠가 데려오셔서
(사연이 길지만 간단히 말해서....ㅎㅎ)
나이도 이름도 모르는 아이였지요ㅎㅎㅎ
그저 아빠가 멍이의 외모-_-에 반해 데려오셨어요ㅋㅋ
그리고 지금은 우리집 막내 노릇을 톡톡히 하고있답니다ㅋㅋㅋ
집에 온지 둘째 날
멍이의 누워있는 사진.....
멍이는 누울때 참 특이하게 누워요-_-;;;;;
넌 대체 정체가 무엇이냐....
이것도 둘째날!
간식으로 사다준 개껌에 흥ㅋ분ㅋㅋㅋㅋㅋ몰ㅋ입ㅋㅋㅋㅋ하심ㅋㅋㅋㅋㅋ
내가 보이지 않는 것이냐ㅠ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심심할때면 저렇게 쇼파 등받이에 올라가 창밖을 구경함...
저때 사진은 밤이지만 낮에는 저렇게 올라가있다가 맨날 "왕왕" 짖는.....하아.......ㅋㅋㅋㅋㅋ
너 쫓겨나ㅜㅜ 그만짖어 임뫄ㅜㅜ
가끔 쇼파에 이렇게 앉아있기도 하고
누워있기도 함ㅋㅋㅋㅋ쇼파 너무 사랑하심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은 제가 멍이의 가장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인 사진!
하아ㅠㅠ 저 웃는 얼굴ㅠㅠㅋㅋㅋㅋㅋ
여기까지는 집에 온지 며칠 안 되어있을 때 사진이고
지금은 털이 많이 길어서 또 복실복실 해졌어요> <
부디 또 다시 유기견이 되는 날 없이ㅠㅠ 행복하게 쭈욱 살았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
반응이 좋다면...... 그럴리없겠지만........☞☜
다른 사진들도 가지고 올께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