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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의 세계를 향한 발걸음

하늘하늘 |2013.10.11 14:05
조회 39 |추천 0

 

KT 이석채 회장의 세계를 향한 발걸음이 참 빠르네요.

 

가장 최근의 폴란드와의 초고속 인터넷망 체결 계약인데요.

 

KT G&E부문 김홍진 사장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유럽지역개발기금(ERDF) 프로젝트를 통신 분야에서 수주한 최초 사례로, 1,000억원대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 계약을 지속해서 발굴할 것”이라 말할 정도로 좀처럼 열리지 않던 유럽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딘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KT 뿐 아니라 민관합작으로 이뤄낸 일로써 더욱더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KT 이석채 회장의 두번째 발걸음은

바로 아프리카 르완다와의 합작회사 설립계약인데요

다른 대륙들 보다는 그래도 통신 시설에 있어서는 낙후되어있고 개발도 늦은 아프리카 르완다를 기점으로 아프리카 시장까지 바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예전부터 르완다 정부와 KT는 끊임 없이 ICT 프로젝트를 같이 발맞춰 이동함로서 얻은

성과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여튼 이번 아프리카 대륙의 통신 시장 진출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시각장애인챔피언십에 전 통신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인데요. KT는 한일 월드컵이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뿐 아니라 핵안보나 G20에서까지 통신지원을 해왔던 경험이 있는데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KT가 항상 앞장서서 통신지원을 해와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라는 이미지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세계시각장애인챔피언십에서도 깔끔한 통신 지원으로 선수나 관계자들에게 우리나라 통신

수준을 한 껏 드높일 것 같은데요. 앞으로 이러한

 국제대회에서 빠질 수 없는 KT 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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