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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청산 희망] 알뜰하신님들 조언좀 주세요!

나어떡해 |2013.10.11 17:03
조회 160 |추천 0

직장생활하는 31세 여성입니다.

 

24세 대학을 졸업하고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처음들어간직장의 강요로 신용카드를 발급받고나서 부터

저의 마이너스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8년동안 가도가도 제자리인 빚만갚고 살았네요,

(명품가방이라도 사고, 차라도 샀다면 남는것이라도 있을텐데... 야금야금 의미없이 돈을 뿌려버렸네요;; )

 

카드 돌려막기도 한계가 와서

카드론 및 저축은행, 캐피탈에서 대출이력이 있습니다.

 

지금은 전세금을 빼서 1년전에 대출금을 모두 청산하고

월세로 살고있는데.ㅠㅠ 월세 비용도 만만치가 않네요.

 

이제부터 질문을드리오니,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빼내쓴 집 보증금을 채워넣으려면 약 3천. ㅠㅠ

 

1번과 2번중 어떤 선택이 옮을까요?

 

1. 현재처럼 월세 30만원을 내면서 산다. 그리고 3천을 틈틈히 모은다. ㅠㅠ(잘안모아지네요; ㅠ)

2. 대출을 받아 다시 보증금으로 넣고, 대출금을 갚아나간다.

    (현재상태: 9월에 이직, 마이크레딧 신용등급 5등급이며, 현재 카드회사에서 카드론 2000만원을 받을수 있음)

 

 

그리고 질문드립니다.

1. 위의 현재상태로 봤을때 회사 재직기간이나 신용등급으로 인해 은행 마이너스 통장이나 대출은 꿈도못꾸는것인가요? 은행에서 대출받으려면 신용등급이 얼마나 되야하나요?ㅠㅠ

 

 

이런글을쓰느 제가 미친짓을 하고있다는거 압니다.

뭐 잘났다고 이런걸 올리는건지..

근데 정말 이제부터 바르게살고싶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너무 생각없이살고, 씀씀이가 헤펐어요;;

 

어떻게 살아가야 가장 유리하게 적용이될지

알뜰돈관리에대한 조언 등등;; 상처받으니깐 개념없다 욕은마시고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저 정말 반성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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