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는 너 좋아한 시간이 짧지만 너가 너무너무좋다
니가나한테 처음에 톡했을부터 나랑 톡하면서 또 여친사귀고 그럴때부터 어장인거알고있었는데
니가너무좋아.또 니랑 나랑 입에도 못담을말하면서 싸울때는 나혼자 아파트 계단에서 울었곸..
또 내가 내잘못 사과하고 니가 갑자기 싸웠웠을때 말 험하게 한거사과했을때진짜기뻣어
그리고 일부러 니 떠볼려고 따른 남자애좋아한다고도 해보고 또 나혼자 내 욕심에 내가 화나서
니한테 괜히 짜증낸거미안하고 너가 나 편하게생각한다고 한 농담에 나혼자서 상처받아서 진짜 혼자울었어.그리고 니가 애들이 나욕할때 아니라고 해줬을때도 울었고. 니가 아직 철이없고
내가 니 좋아한다는거 알아서 니가자꾸 못된장난치는데 진짜 나한텐 손해고 아무 희망이 없는데 니가너무좋닼..ㅋㅋㅋㅋ진짜 어디가면 니 어디있나찾아보고 카톡도 니 한테 카톡올때 기쁘지만
이상하게 좋지가않아 근데 니랑 얘기하고 니랑장난칠때 진짜 너무설레서 내가봐도 내가 바보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너도 판한다고 듣긴 들었는데 볼지는모르겠다. 이게 내가쓴건지 알아도 난 티안낼꺼야..ㅋㅋ...용기있게 말하면 니가 무슨반응나올지 가끔 자기전에 생각해.
그냥 어디에든지 써놓고 싶었어. 그냥 나는 아무 욕심도 이제없고 진짜 졸업하고나서 너랑 계속 친구로남고싶어. 니가 싫어하는애가 니 맘에안들때 나한테말하면 내가 같이 뒷담화도해줄수있고 길가다 보면 진짜 하루종일 생각날만큼 밝게인사해줄게ㅋㅋㅋㅋㅋ음 친구로써 말하자면 철좀들고 또 졸업하고나서 니가 가고싶은 학교가서 니 꿈이루고 행복하게 잘지내고 힘든일있어도 잘 이겨낼수있기를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