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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겠다고 괜히 말했을까요

ㅠㅠ |2013.10.12 13:36
조회 354 |추천 1
남자가 지쳐 떠났는데
이틀 죽을듯 붙잡다가 더 멀어질거같아 놔주었어요
연락하고 싶어도 꾹참고 사는데
오빠가 다시만날 생각은 없지만 힘들다고 자꾸 연락오네요
헤어지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이해해달라며..
그러다 서로 연락하는게 아니라는걸 깨닫고 연락 하지 않기로 했구요
오빠가 제가 정말 괜찮아지면 그때 얼굴 보자 했습니다

제가 통화하다가 저는 항상 이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
돌아오고싶으면 언제든 돌아오라 했는데

그렇게 말 해서 혹시 절 더 잊기 쉬울까요??
지금은 지친감정이 우선이라서 돌아오기 싫은거고
저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라서
시간지나면 지친감정 사그라들고 그때 다시 이야기 잘 해보면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기다리겠다고 괜히 말한걸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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