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위에 사연을 읽어봤는데 나도 저런 경험을 비슷하게 한 과거가 한번 있어서
내 나이 27세 젊음을 한 밑천 삼아 한참 세상을 겁없이 살아갈 나이에
초설랑은 몸이 많이 아파서 모든것을 잃어서
내 가족들을 제외하고는 돈도 건강도 친구들까지도 떠나가서
그의 전부를 잃은 상태여서 몸이 아프니 사람이 나약해지더만
그렇게 자살을 떠올리면서 15층 아파트 옥상어로 올라갔었지
사실 그기는 내가 울적하면 수시로 올라가는 나만에 아지터여서
그렇게 15층 난간을 위태 위태 벽을 손에 잡고 한쪽다리로 점퍼해서
기어 올라갈수 있는 사람은 135세대 주민중에는 나밖에 없었고
한번씩 올라갈때 마다 목숨을 걸고 올라가는 것이지
올라갈때 마다 스릴은 있어 잘못하다 벽을 놓치면 15층에서 그대로 떨어져 죽을테니
15층까지 엘레베이트를 타고 가서는 비상계단어로 빠져
그렇게 옥상어로 목숨을 걸고 올라간것이지
그렇게 올라는 가도 낼려올때 비상문을 닫을 수가 없어니
누가 어떡해 올라가는지도 알수는 없는 것이지
수위 아저씨도 소장님도 우연히 문이 열려있는줄 아는것이지
나중에 초설랑이 올라가는것을 알게 되었을 수도
그당시 아파트 자치 회장님이 올봄에 돌아가신 내 아버지셨어
그러니 내가 어떡해 비상키라도 가지고 올라가는줄 알았는지도 뭐
왜 내려올때는 문은 않닫는지 의아했을지도 말이다.
아님 마지막까지 초설랑이 그런짓 하는짓을 누구도 몰랐는지도
그건 세월이 흘러서 초설랑도 알수가 없는것이지
그렇게 그날도 너무나 삶에 힘이들어
소주 2병과 안주로 오징어 한마리 뭐 그리고 담배 한갑 뭐 그렇게
그렇게 빈속에 그 소주를 다 마시고 아파트 곤두라에 걸터 앉았었지
유서와 장기서약서는 오래전에 이미 써놓은 상태였을 테고
깜깜한밤 아무리 술에 취해 있어도 밑을 보면 절대로 뛰어내리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어두운 밤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세상에 욕을한 기억이 나
마지막 죽어도 씨이벌 조오같은 세상아 마지막 죽어도 폼생 폼사로 갈꺼다 그런 생각
그렇게 죽음을 앞에두고 곤두라에 걸터 앉아 담배 한개피를 물고는 하늘을 올려다 봐서
그런데 구름속에서 하이얀 그의 보름달 크기에 달이 나를 지켜보잖아
그러면서 그달이 내게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눈물이 흘러 낼리는데 그 보름달 속에 가족들 얼굴이 떠오르잖아
지금도 나때문에 고생만 하시는 어머니 그리고 지금도 나를 걱정하는
초설랑을 업어키운 나에 또다른 어머니와 같은 존재
6살 터울에 내 하나밖에 없는 누나 그렇게 가족들이 말이다.
그리고 머릿속에는 그때도 연구한 내 많은 아이템들이 그냥 먼지처럼 사라진다는 허무감
세상에 여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연구를 했다면 뭐라도 한개는 보여주자
지금 내가 그렇게 아직도 그렇게 고통서러워하는 이 베쳇이라는 질환을
넌 그렇게 연구를 했었고 아팠어니 이제는 그걸 깨는법을 제대로 알것이 아니냐
너같은 사람이 이나라에서만도 아마 백만명은 아마 족히 될지도 말이다 그런 생각
베쳇어로 인한 스테로이드 과다복용어로 한쪽 다리가 마비가 되어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원상 복구가 되지 않는거야
겨우 걸어다닐수는 있는데 다시는 초설랑이 좋아하는 야구공을 던질수도 없고
볼링공을 잡는다는것은 꿈도 못꿀정도인 것이지
심지어 지인들과 당구한겜 치기도 힘에 붙치는 것이지
왼쪽 다리에 마비로 아무리 안간힘을 줘도 한쪽다리가 마치 소아마비에 걸린 사람들 비슷한거야
그당시 참담했든 내 심정을 내 노트에 글로서 일부를 남긴것을 아직도 가지고 있지
그 글들을 인터넷을 알게 되면서
국내 최고에 무료의료 포털 사이트 메드시티 베쳇포럼에 내글을 올리기 시작을 했었지
그렇게 1년이 지나니 국내 포털사이트들이 초설랑글을 읽어주더만
그리고 다시 1년 국내 포털사이트들에 초설랑은 약속을 했지
천일야화를 한번 깨보이겠다고 그렇게 초설랑은 천일을 넘게 쉬지않고 세상에 글을 써서
그리고 다시 천일이 흐러는 동안 초설랑은 그렇게 세상에 진실에 글을 쓰낼려간 것이지
그렇게 7년이 넘는시간 동안 2000일이 넘는 긴 글을 즉흥적어로 쓰기 시작한거야
자신이 연구한 많은것에 일부를 때로는 공개하기도 하고
자신이 그렇게 힘들어하든 베쳇을 깨는 비기들을 상세히 글로서
재미난 설화를 바탕어로 자신만에 글을 세상에 쓰낼려 간것이지
나중에는 구글도 야후도 라이코스도 모두가 초설랑을 인정하고 움직여 주더만
이제는 여러분에 선택을 초설랑은 기달린다.
쓰러져 가는 국내 마지막 남은 중견기업 팬택을 살려낼것인지
그대로 모두가 방관을 할것인지를 말이다.
초설랑이 그렇게 연구했다는 스마트폰에서는 한동안은 더이상이 없을것이라는
무적이라고 떠드는 그 케라폰을 구경들 할것인지들 말이다.
이는 스마트폰만 되는게 아니라 노트북 갤럭시탭 모든 소형가전은 다 된다고 보면 쉬울꺼다.
초설랑은 내가 가진 스마트폰에 새로운 아이템어로 팬택을 100% 일어켜낼것이다.
나만에 독보적인 전력시스템과 새로운 디자인과 새롭게 구동하는 새로운 특허로 말이다.
난 팬택을 반드시 일어켜내고
그기에서 대당 판매가격에 로얄티로 얼마를 받을려고 하는것이다.
물론 이 모두는 팬택을 스마트폰 시장에 최고를 만든 이후에 일이다.
그 돈어로 국내 천외천들에 일부를 불러모아 내형과 함게 무적케라팀을 만들것이다.
그리고 초설랑이 그렇게 평생을 연구한 다른 많은것들을
국내외 포털사이트 모두에 보란듯이 여태 떠들었든 그 엄청난것들을
그렇게 실제 만들어 보이겠다는 것이다.
솔라원도 비천교도 폭풍질주도 새로운 형태에 전기 자동차도
파이어붐에 우주 비행체 천상비 마저도 그렇게 말이다.
초설랑은 이 모두에 준비를 홀로 내가 할수있는것은 오래전에 이미 그렇게 준비가 된상태이다.
국내 포털사이트 모두는 알것이다 초설랑은 이제 충분한 준비가 된것을 말이다.
이땅에 빈익빈을 우리 천외천들 모두가 합세해 세상을 바꾸어 보자.
내 뜻을 국내 포털사이트들은 그들에게 전할것이다.
팬택을 내 새로운 아이템들로 못살려내면
초설랑 다시는 죽었다 다시 현생에 와도 이메이지너 않한다 다른거하지 기회 만번만 제대로 도!!!
만약 내 아이템들로 팬택을 일어켜 내지 못한다면
여태 초설랑이 떠들었든 모두가 거짓이라고 세상 모두가 떠들어도 난 전혀 게의치 않을것이다.
그렇게 난 이메이지너가 아니라 사기꾼에 단순한 상상가였다고 스스로 자책하며 스스로도 인정할것이다.
초설랑에게 모두가 기회를 한번만 만들어 달라.
기필코 이땅에 천외천들을 통합 그 빈익빈을 깨보이며
이나라에 엄청난 자본을 만들어 보이면서 조국 통일에 염원을 이루어 낼것이다.
대륙쟁패!!! 일본쟁패!!! 유로쟁패!!! 미국쟁패!!! 조국통일!!! 우주쟁패!!!
대 고구려에 정통파 후예 대 고려에 후예
대 조선이 남긴 국내 현존하는 최고에 이메이지너 전주이가 효령대군파 21대손
국내 최고에 무료의료 포털 사이트 메드시티가 낳은 천외천 초설랑 이 종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