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쓴 사람인데요..조회수 조작이라 막 하는분들 많으신데..전 그냥 아이유가 너무 잘한게 많고 팬으로서 자랑스러워서 올린거 뿐인데 그렇게 안봐주셧으면 해요..그리고 이거 조회수 조작이 아니라 그전에 제가 글을 하나 더 올렷는데 반응이좋고 얼떨결에 톡이 되서 그냥 이어지는 톡톡에다 이글을 추가 햇더니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조회수가 높은거 같아요..진짜 저 알바 같은거 아니고 아이유팬이에요!!!그리고 이런글을 쓸수 있엇던것도 아이유가 평소에 잘하고 다니니깐 올린거구요 ㅠㅠ 알바다 조회수조작이다 언플이다 라고 오해 안하셧으면 좋겟어요!!!!전 그냥 평범한 아이유팬입니다.팬질 하면서 이렇게 자랑스러운 연예인 처음이에요 ㅠㅠ 아이유 3집 흥하고 유애나 러브유 그리고 다른 그외에 아이유 팬분들 ~앞으로도 아이유를 더 열심히 응원해요!!!ㅎㅎ 아이유 짱~! 타가수들도 짱~! 암튼 다시한번 톡되서 기분좋네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럼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몰라서...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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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왔음)
1.영웅호걸 촬영 당시 고생하는 피디들을 위해 모델중인 옷 브랜드에서 2000만원 상당의 패딩을 선물.
2.모교에 수능을 보는 친구들 모두에게 수능떡을 돌림, 모교 도서부에 책값 천만원을 기부햇다.
3.방송에서 좋아하는 연예인을 자꾸 언급한다고 엄마한테 등짝을 맞은 적이 있음
4.원래 데뷔 활동 이름은 지흔 사람들이 기억해 주지 못할것같다는 이유로 IU로 변경(지흔:지나간 흔적 준말)
5.평소 자신의 롤 모델이였던 코린 배일리 래의 내한 공연때 게스트 제의를 받음
6.어릴 적 아빠가 좋아하는 가수 최백호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대 받았고 지금은 자신의 앨범 참여진으로 작업중이다
7.스케줄로 일본에 갈 때는 일본팬들에게 한국의 김, 한국으로 올 때는 일본의 간식거리들을 항상 팬들에게 나눠준다
8.루나는 아이유의 절친중 한명이다. 솔로활동을 하느라 혼자 대기실에 앉아 있는 아이유에게 동갑이라며 친하게 지내자는 쪽지를 건넴둘은 아직도 친한 친구이다.
9. 이상하게 웃는 습관 때문에 성대결절이 왔었다
10.자신의 매력포인트를 솔직하게 답해달라는 질문에 "귀엽잖아요"라고 대답했다
11.생긴것과는 다르게 생간,내장,천엽을 좋아함
12.친한 동료 연예인의 생일을 축하해 주려고 몰래 라디오에 출현해 매니저에게 혼이 난 적이 있다.
13.데뷔 3주년때 팬들에게 선물 하려고 직접 편의점에 가서 버스카드를 50장이나 구매했다.
14.자신의 굴욕캡쳐사진을 보고 마음에 든다며 녹음실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지정함
15.자신의 단독 콘서트에서 좋은날 4단 고음을 부름
16.원래 삼단고음은 없었다고한다. 녹음 당시 돌발적으로 하게되어 넣게되었다고...
17.팬들이 미아때부터 팬이였다라고 하자 "근데 내가 망했을리 없어" 라고 대답함
18.데뷔이후 잔소리로 첫 1위를 하고 너무 당황한 나머지 아무말도 못하고 마이크를 슬옹에게 건내려 했다
19.군대에 가는 팬을 위해 콘서트에 초대해 이등병의 편지를 불러주고 손편지와 자신의 사진을 넣어줌
20.공항 입.출국때마다 평범한 의상을 입는다고 후줄근 해보인다는 말을 듣고 다음날 연예인처럼 입고 오겠다며영웅본색의 주윤발이 쓴 동그란 선글라스를 끼고 공항을 갓다.
21.아이유와 이적이 같이 작업하려 만든 노래가 너무 어둡다는 이유로 새앨범 수록곡에서 퇴짜당하고 30분만에 만든 노래가 '삼촌'이다
22.스무살의 봄에 복숭아는 설리를 생각하고 작곡한 노래며, 닮고 싶은 연예인으론 한지민, 남자라면 사겨보고 싶은 연예인으론 설리를 골랏다.
23.아이유는 남자팬들을 건빵팬, 여자팬들을 별사탕팬이라고 부르고 가족단위의 팬을 매우 좋아해 자신의 콘서트에 찾아온 가족팬들의 사진을일일히 찍기도 함.
24.너랑나 뮤비 촬영떼 아이유가 이현우를 처음만나서 해맑게 "안녕~^^" 이라고 햇는데 당황한 이현우가 "아..네 안녕하세요" 그래서 둘은 어색해졋다고함.
25.너랑나 뮤비에서 갑자기 이현우와 빽허그를 시켜서힘들게 촬영햇더니 너무 어색해서 그장면은 통편집이되엇다고 한다.
26. 아이유는 매번 일본에올때마다 포뇨인형을 챙기는데 이번엔 뿌꾸(아이유의강아지이름)가 먹어버렸다고하더라.
27. 수지는 아이유에게 강아지이름을 추천해달라했고아이유는 '뽀까'를 추천했고 수지는 뽀까버린다고해서 아이유는 식겁했다고.
28.지방스케줄때아이유는 주차장에서 기다리던 팬들에게2m떨어진 지점에서 밥먹었냐는 제스처를 보냈는데 팬들답이각각틀려서3번을 재물어보곤 포기하듯 웃고선 밥먹어밥먹어하고 인사하며 차안으로들어갔다
29.일본 팬미팅에서 한 여팬이 결혼해달라고하자 "네 생각해볼게요"하고 웃으며 대답했다잠시후 다른 질문에서 그 여팬이 "저 일본어 선생님 할게요" 라고 소리치자 아이유는 "아니죠! 저랑 당신은 결혼할 사인데"라답했다.
30.아이유는 이번생일선물로 뭘받고싶냐고물어본팬에게 "어제정산이되서 돈이많아요 제돈으로 살수있는 제가가지고싶은걸살 기쁨을주세요ㅋㅋ"라 답했다.
31.아이유는 공항에 온 팬들에세 "밥은 먹고다니냐"며 걱정을항상한다.
32.아이유는 팬들과 해어질마음에 아쉬워서 우는척을햇다(밑에 움짤에잇어요 ㅎㅎ)
-일본 일화
. 아이유의 선물
최근 일본과 한국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아이유.
그런 아이유는 출국할 때와 귀국할 때 매번 선물을 가지고 옴.
한국->일본 일 때에는 김이나 마켓오 과자 등을 가지고 가서 팬들에게 나눠주고
일본->한국 일 때는 각 지역의 오미야게를 사서 팬들에게 나눠줌...
2. 일본에 대하여. (전해들음..)
얼마전 행해진 팬미팅에서 한국의 팬들이 아이유의 건강을 걱정하여
더이상 일본활동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함.
그에 따른 아이유의 반응은...
"일본에도 나를보고 좋아하고, 감격해서 울어주는 팬들이 있어요. 그런 팬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설사 회사에서 막아도 혼자서라도 전 일본에서 활동할래요."
개인적으로.. 정말 걱정되지만.. 아이유의 팬에 대한 마음이 느껴지는 일화임.
3. 백스테이지 당첨자
일본에서 행해진 한 이벤트에서 백스테이지 추첨으로 백스테이지 아이유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은 팬이 있었음.
물론 악수나 하이파이브는 금지되어 있어서, 바리케이트도 설치...
그러나, 백스테이지에서 당첨된 팬을 향해 직접 손을 뻗어 악수를 해주고, 스탭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일일히 악수해주었다고...
4. 송편.
어제 행해진 오사카 Monday Afternoon CD구매자 이벤트의 숄더터치회.
1부 2부가 있었으나 본인은 1부 2부 전부 참가.
2부의 숄더 터치회에서
"또 오셨네요?"라고...
"추석 때 송편 많이 먹었어요?"라고 묻자,
"네! 너무 먹어서 좀 살찐것 같아요!(하나도 안찜.)근데, 추석인데 송편도 못먹고 어떡해요...(특유의 걱정스러운 표정...)"
5. 부채 수여식(?)
일본은 별사탕이 압도적으로 많음. 거의 여덕...
그리고 아이유를 보고 감격하여 우는 별사탕들이 진짜 많음..
8월에 행해진 선행시청회의 부채 수여식(?)에도 역시 우는 별사탕들이 많았음.
말은 잘 안통하지만, 따뜻한 손길과 눈빛으로 다독여줌. (이거때문에 일본팬들은 못빠져나옴. 겁나 다정함.)
6. 힘들겠다...
본인은 한국인이 정말 희귀한 곳에서 살고 있음. 3월말에 와서 8월달 까지 한국인과 제대로 대화한 적이 별로 없음... 오죽하면 츠 발음이 안됨...
그런데 8월 아이유 선행시청회 당ㅋ첨ㅋ
역시 부채 수여식에 참여.. 다른 팬들은 언어의 장벽이 있어서..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하였지만, 본인은 한국인이므로 정말 약 5개월만에 한국어를
말하게 됨. 근데 그 상대가 아이윻ㄷㄷㄷㄷㄷ
암튼 본인이.. "일본 유학 혼자 왔는데...한국말 진짜 5개월만에 해요..."라고 하니..
"아~! 정말요?! 힘드시겠다...그래도 힘내요! 화이팅!"이라고...
얼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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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잇는데 힘들어서 못쓰겟어요..ㅠㅠ 힘들게 썻으니깐 추천해주세요~!!!!!
아이유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