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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심리분석,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232(서울은평구)

최성년 |2013.10.13 06:55
조회 1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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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 1 - 박근혜후보.

박근혜후보는 "국정원으로부터 도움받은것 없"다고 말씀 함으로써 부정선거에 대한 의사 표시를 했다.

 

박근혜 18년 독재자의 딸

이달 26일까지 퇴진하라.

:

 

 

독설 2 - 문재인후보.

문재인후보는 자신의 롤-모델이 미국의 플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이라고 했다.

플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의 열세 개 항목의 행위규범

:

(1) 절제 : 과식 과음을 피하고, 음주 때문에 일을 그르치지 않는다.

(2) 침묵 : 언행을 조심하여 자신과 다른사람을 이롭게 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독서를 하지 않는다.

(3) 질서 : 모든 생활용품은 질서정연하게 정리하고, 매일 해야 할 일들은 시간표를 작성하며, 책상은 언제나 깔끔하게 정리한다.

(4) 결단 : 해야 할 일들을 결정하여 정확하게 수행하며, 일단 결정한 일은 어떤 일이 있어도 바꾸지 않는다.

(5) 절약 : 다른 사람 혹은 자기에게 특별히 이로운 것을 제외한 경우 돈을 낭비하지 않으며 낭비하는 습관을 버린다.

(6) 근면 :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영원히 의미있는 일만 하며 의미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인생의 목표를 세운다.

(7) 진심 : 허위적이고 속이는 일을 하지 않고, 성실과 정직을 전제로 일하며, 자신의 견해를 발표할 때에는 충분한 근거를 제시한다.

(8) 정의 : 남을 해치거나 그의 이익을 무시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9) 중용 : 극단적인 태도를 피하고 다른사람에 대한 원한과 충동을 억제한다.

(10) 청결 : 신체와 의복과 주택을 깨끗이 한다.

(11) 진정 : 혼란에 빠지지 않고, 사소한 일이나 피할 수 업없는 일, 우연한 일에 상관없이 침착하게 대처한다.

(12) 정조 : 마음을 비우고 욕망을 억제하며, 신체의 건강과 후손을 잇는 일에 유익한 경우가 아니면 부부관계를 절제한다. 자신과 타인의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자신과 타인의 명예에 손해를 끼치는 일을 하지 않는다.

(13) 겸손 : 예수와 소크라테스를 본받는다.

: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문재인후보는 '부정선거도 승복' 했다.

그리고 일단 결정한 일은 어떤 일이 있어도 바꾸지 않는다. ㅋ~!

'불구'를 다른 말로 하면 '병신'이다. 지금 민주당은 병신 같다.

- 민주당은 꿀 먹은 벙어리처럼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 하지 못하고, "대선불복"도 못함.

플랭클린 루즈벨트는 실재로 불구였다. 그러나 위대한 불구자였다.

문재인은 한국의 플랭클린 루즈벨트가 되고자 했지만, 한국의 죤 케리가 되었다.

병신 같다.

 

10만명 이상(23만여명)의 네티즌이 개표부정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재검표 청원 취지의 서명을 했다.

1월 17일 중안선거관리위원회는 민주통합당 진선미의원실 주관 하에 재검표 대신의 개표시연회를 했다.

그러고는 "이번 선거가 얼마나 완벽하게 치뤄졌는지 속을 꺼내 보이고 싶은 심정"

"투표지를 열어보면 모든 게 밝혀진다. 우리도 보여주고 싶다." 이 따위 말을 하며 국민을 농락했다.

그 때 개표시연회가 아닌 하라는 재검표를 했었더라면 모든 것이 사필귀정으로 진작에 일단락 되었을 것이다.

 

9월 26일 선거무효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연기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인천연수구 송도에서 세계선거기관협의회를 열게 되었다.

"("전자개표기") 선거한류를 세계에 전수하겠다"고 한다.

:

 

 

오늘 또 난폭한 독설을 남겼다.

지금처럼 악한 행위들(부정선거)을 힘이 없어서 바로 바로잡지 못한채로 가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결과적으로 선거소송인단도 악에 대한 증오에 불과한 것으로 남을 것이고,

증오는 계속 증오의 악순환으로 남을 것이다.

 

우리 한국사회는 불평등한 세상이 된다. 또는 지금보다 더 심각해질 것이다.

물리적으로는 양극화때문에 불평등해지고,

정신적으로는 가치관 붕괴로 불평등하게 된다.

1 : 1: 1...의 인간관계가 되지 않고 상하관계, 계급관계, 힘있는 인간과 없는 인간 관계가 된다.

우리의 후손들, 후세에 다른 어머니의 뱃속에서 다시 태어날 우리가 그 세상에 살리라. 

 

물리적(경제적)인 격차가 완화되어야지 돈으로 휘두르고 휘둘리는 것이 없어진다.

정신적으로는 남에게 어떤 대우를 받더라도 자기자신을 존중하는 것이 저항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랫사람에게 존댓말을 쓰면 아래에서는 물론 위에서도 존중을 받는다.

그럼으로써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1 : 1: 1...이 되는 것이 바로 평등사회다.

결국 평등사회는 '서로 사랑하는 것'과 '서로 이익을 나누는 것'이다.

'겸애'와 교리'는 위대한 사상이며, 아름다운 꿈이다.

: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된 점.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가 정직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입니다.

그러나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특정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다!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cell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pdf

 

지금까지 분석해본 대한민국 선거구의 232곳 개표구 중,

특히 서울, 경기, 인천, 제주, 대전, 세종, 천안과 같은 접전지역에서 -  

"전자개표기" 분류에서 문재인후보가 15%이내 차로 이긴 39곳에서는, 미분류표에서는 모두 박근혜 후보가 이겼습니다.

반대로 "전자개표기" 분류에서 박근혜후보가 이긴 개표구는, 미분류표에서 역시 모두 박근혜 후보가 이겼습니다.

"네꺼는 내꺼, 내꺼도 내꺼."

 

"전자개표기" 분류는, 지금까지 본 바로는 박근혜 1,386만 : 1,305만 문재인 (51.50 : 48.49) 불과 3.01%P차인 반면,

미분류표 분류는 박근혜 53만 : 36만 문재인 (59.55 : 40.44) 무려 20%P 차이 나는 것입니다.

3가지 추측이 가능합니다.

 

1." 전자개표기"가 51.6% 득표율을 만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6 : 4의 비율로 미분류표를 만들어서 문재인후보가 압승한 부재자투표를 무효화.

- 위에서의 개표부정.

- 부재자투표는 거의 수작업으로 개표하기 때문에 "전산조직" 전산조작이 안되기 때문에.

- 부재자투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문재인후보가 이김.

- 미분류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한 기울기로 분류됨.

- 부재자투표와 최종결과의 편차와 / 미분류표와 최종결과의 편차가 사실은 떠블로 다 이상한 것인데

- 결과적으로는 SAME-SAME이 됨.

 

2. "전자개표기"가 박근혜후보에 기표한 표는 잘 캐치해내지 못함.

- 어르신들이 기표를 연하게 하는 경향등의 이유로.

 

3. 사실은 "전자개표기"의 분류처럼 51.6 : 48.4의 비율로 나온 미분류표를 개표사무원들이 고의로 부정개표함.

- 아래에서의 개표부정. 만약에 그렇다면 재검표에서 십만표이상 결과차이가 있을 것이고,

- 전국 252개 지역의 6급-7급-8급-9급 공무원사회가 완전히 썩을대로 썩은 것.

- 경상도지역의 문재인후보 미분류표보다 최종무효표가 더 많은 사례들로 보아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 혼표가 다량 발생했다는 내용의 서울양천구 개표상황표.

 

 

 - 구분하고, 계산하고, 전송하는 "전자개표기" 분류 결과를 개표사무원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 박근혜후보 표가 86표 늘고, 문재인후보의 표가 85표 줄어듬.

:

 

 

다음은 18대 대선 서울시 은평구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102쪽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분류승/미분류패)

 

서울은평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 최성년.xlsx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서울은평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10. 13)

- 총 300,904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130,920표(43.50%) : 문재인후보 157,675표(52.40%), -8.90%p차, 분류승.

 - "전자개표기"가 정직한 것이라면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정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11,167표로, 전체 중(/300,904) 3.71%입니다.

 - 朴4,952표(44.34%) : 文4,495표(40.25%)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90+1,630=1,720표(15.40%)

 - 44.34-40.25= +4.09%p차, 미분류패.

 - 문재인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90표 / 군소표전체 1,237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7.27%? 부정개표.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

 

18대_대선_미분류표_분류_분석집_-_최성년.hwp

 

제18대_대통령_선거무효_소송인단_용인시_수지구_조사_활동_보고서_-_최성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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