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까지 싸우고 서로 아무 얘기없이 연락없이 지내다가 이틀전 그녀생일이었는데 축하해주지도 못했습니다.
기분이 이상하고 복잡해서 어제일찍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깐 이제 그만하자고 연락하지말자고 했네요
정말 열심히 싸우고 지지고 볶으면서 헤어지자는말도 한.두번했었지만 제가 다시한번더 생각해보자 우리 더 잘할 수있다 이러면서 잘지내왔는데 오늘 그냥 끝났네요 어제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생일선물로 커플링까지준비했는데......이제 다 소용없게되어버렸네요..
오늘 헤어졌으면서 꼴값떤다 라거나
시간이해결한다 어쩐다하지만 참 미련하게 생각도 못버리겠네요 이상한 놈이란거 아는데 정말로 미치겠네요
하소연한번해보고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