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연락안하고 연락꼬박꼬박 해주고 저녁식사시간마다 통화해주고 그렇다고 받을때까지하는 그런 집착은 안했고요
걔 성격이해해준답시고 사귀는거비밀로했는데 친하게지내는 남자인친구들한테도 비밀로하고;
첫날부터 기념일까지 다이어리 적어다주고 항상 집에데려다주고 제 딴에는 최선을다해서 사랑해줬어요. 그렇다고 제 할일안하면서 올인한것도아닌데; 근데 그아이는 기념일도 안챙겨줬는데
그 사람눈에는 제가 비전없어보였던걸까요? 단지 난 이런걸한다는 허세같은걸 부리지않았을 뿐이지 자기개발 안하고산게 아닌데;
또 자신도 나름의 개인시간을 갖고싶었나봐요 그냥 은연중에 만나는 횟수를 줄이자그러는걸 제가 캐치하지못해서 "니 시간을 소중히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면서 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