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결혼식이 끝나고
꿈같던 신혼여행도 끝나서
바로 친정(울집을 친정이라 부르려니 어색 터지네요ㅎㅎ)갔다가
그 담주에야 겨우 찾아뵌 시댁..ㅎㅎ
이전에도 자주 밥도 같이 먹고 재밌게 지냈던
시댁이지만
며느리로 첫번째 방문이라 좀 긴장된 것도 사실이었는데요
말로만 듣던 시댁 입성 두둥하며 신발 벗자마자
바로 빵터졌어요ㅋㅋ
원래 유쾌상쾌하시던 시부모님이셨지만ㅎㅎ
현수막.. 두둥ㅎㅎㅎㅎㅎ
저희 시부모님 넘 유쾌하시지 않나요??ㅎㅎ
지지난주 결혼식이 끝나고
꿈같던 신혼여행도 끝나서
바로 친정(울집을 친정이라 부르려니 어색 터지네요ㅎㅎ)갔다가
그 담주에야 겨우 찾아뵌 시댁..ㅎㅎ
이전에도 자주 밥도 같이 먹고 재밌게 지냈던
시댁이지만
며느리로 첫번째 방문이라 좀 긴장된 것도 사실이었는데요
말로만 듣던 시댁 입성 두둥하며 신발 벗자마자
바로 빵터졌어요ㅋㅋ
원래 유쾌상쾌하시던 시부모님이셨지만ㅎㅎ
현수막.. 두둥ㅎㅎㅎㅎㅎ
저희 시부모님 넘 유쾌하시지 않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