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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터지던 시댁ㅎㅎ

|2013.10.14 13:38
조회 391,872 |추천 1,349

지지난주 결혼식이 끝나고

꿈같던 신혼여행도 끝나서

바로 친정(울집을 친정이라 부르려니 어색 터지네요ㅎㅎ)갔다가

그 담주에야 겨우 찾아뵌 시댁..ㅎㅎ

이전에도 자주 밥도 같이 먹고 재밌게 지냈던

시댁이지만

며느리로 첫번째 방문이라 좀 긴장된 것도 사실이었는데요

말로만 듣던 시댁 입성 두둥하며 신발 벗자마자

바로 빵터졌어요ㅋㅋ

원래 유쾌상쾌하시던 시부모님이셨지만ㅎㅎ

 

현수막.. 두둥ㅎㅎㅎㅎㅎ

저희 시부모님 넘 유쾌하시지 않나요??ㅎㅎ

추천수1,349
반대수16
베플유아독쫑|2013.10.14 17:45
아무리 유쾌한 시부모님이라 해도 저러긴 쉽지 않을텐데...완전 좋으신분들이시네요...행복하세요....
베플rabbit9321|2013.10.14 13:50
받은 행복 두배로 만들면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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