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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씨와 만나 하마언니 결혼식이라

그만하랬지 |2013.10.14 14:32
조회 52 |추천 0

금요일 한 시에 출근해 여덟시 바에 퇴근바로 준비하고 홍대에 열한시에 도착 밥 먹고 씻고 이래저래 하다 자려고 보니 세시 세 시간 반 자고 여섯시간 반에 일어나 씻고 준비하고 여 덟시 십분에 영등포 도착해서 여덟시 사십분쯤 카풀해 주실 분 만났다

 

한분 더 모시고 아 홉시 반쯤 거 ㅏㅇ으로 출발 한 시간에 거 창 도착 하마 언니 결혼식 눈꼽만큼 보고 기념 촐영하고 다시 자리를 옮겨 피로연 하면서 한우 먹고 경민씨를 만나 펜션가서 짐풀고 하마 언니랑 제레미 다 갑이 수승대 다녀오고 계곡 물에 발도 담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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