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아는 언니랑 언니남자친구랑 같이 아는과 오빠를 술자리에서 만났는데
그렇게 자리를 2번가졌거든요 (넷다 같은 과구요)
번호도 서로 교환하구 친해질려고 했는데 저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그분은 아닌가?생각들어서 막연락하다가 한번은 읽고 그냥 씹은거에요..
그래서 저도 나름 저딴에 기분도 좀 나쁘고 해서 그냥 보낼려다가 안보냈어요
근데 그날 밤에 넷이 또 술자리를 우연히 가졌는데 제가 그냥 평소보다는
저혼자 기분이 좀 안좋아서 가만히 있었는데..그 남자분이 제 아는 언니보고 이야기할꺼있다고
억지로끌고 나가서
하는말이 "땡땡이 무슨일있어?" 계속물어보고 그리고 집갈때?전화한번오구요
근데..먼저연락은안오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좀 하는편이지만..어떤거에요?
그린라이트?가망성있나요?![]()
(참고로 땡땡이는 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