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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 라테의 하루입니다:)

핑크 |2013.10.16 00:51
조회 4,372 |추천 35

안녕하세요~ 라테입니다 :)

계속 비가 와서 울라테가 기운이 너무 없었어요. 

남자라고 가을타나봐요 ㅋㅋㅋ 

항상 똥꼬발랄하던 아이가 너무 기운없어하니 저까지 같이 힘빠지는 거 같애요.

라테~~~ 기운내~~~ 누나가 사랑해~~~사랑사랑

니 없으면 몬산디~~ 사랑사랑



왓썹맨~ 인사하는 라테입니다:)

눈빛 너무 아련돋아요 ㅠㅠ 슬퍼 슬픔

 

 

 






그럼 라테의 하루 시작할께요~~ ㄱㄱ






몇일전에 애견공원을 갔어요. 

먼저 한자리 차지하고 앉았어요 ㅎㅎㅎ 

두리번 두리번 라테

 

 






시베리안 허스키 형아누나들이 왔어요..

저희 라테 지금 무서워하는건가요? ㅎㅎ

항상 꼬리를 물어 뜯는데.... 스트레스받나;;;

오늘 보니 꼬리 털이 정말 없네요.. 예전 보다 많이 좋아졌는데 더 많이 날려면 아직 한~~ 참 지나야겠죠? 엉아들 꼬리는 복실복실 & 똥꼬봘랄

 

 




관리하시는 분께 사랑받는 중인 울라테.

근데 자꾸 피하더라는 ㅋㅋ

 






전 저희 라테가 많이 큰줄 알았는데 아직 애기에요.

확실히 아직 크기가 작죠?

 





쟤는 뭐니... 하며 바라보는 늠름한 두아이들 ㅎㅎ

요크셔테리어였는데 이아이는 계속 짓고 얘네 둘은 걍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ㅋㅋ

 








애견공원에서 씐나게 놀고 와서 널부러져있어요.

근데 울라테를 더욱 기운빠지게 한일이 있었는데요 ㅋㅋ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는데, 

오른쪽화면 아래쪽 의자위 보이시나요? 

라테  같이 놀고 싶어서 한없이 바라보는데..

안놀아주시는 새침떼기 아가씨 ㅎㅎ

 








그러더니 결국 걍 누워버렸어요 ㅎㅎㅎ

불쌍한 라테 

누나가 많이 사랑해줄께~~

 





그리고 처음으로 옷도입어봤어요..

아 .. 물론 사람옷이요 ㅋㅋㅋ

좋을까요? ㅎㅎㅎ

 








저희라테 그래도 많이 컷죠? ㅎㅎㅎ 

저분키의 절반이 넘어가는거 같애요 

 






그럼, 여러분~

씐나는 불금까지 우리모두 화이팅~~~ :)

씐나게 달려요~~~

 





이상, 

점점 더 기러기럭 길어지고 쑥쑥 크는 라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굿밤하세요개개별

 

추천수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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