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은 22살 남자입니다..
최근에 여자친구와 많이 싸우게됩니다..
다름아닌 말하기도 미안한 전여자에 대한 문제로 자주 다투는데
정말 미안하고 죄송스럽고 후회스럽습니다
같이 살고있는 입장인데 요즘따라 쉽게 잠이 들지도 못하는거 보이고..
예민하고 그런게 다 저때문에 생긴거라 생각되어 정말 미안한데..
둘다.. 어리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말이면 못하겠냐 이런식으로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서로 결혼을 할 생각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트러블이 많이 생길것인데 ..
아직도 여자친구를 잘모르겠습니다 ..
워낙 갈대같아서 ..
감을 잡기도 힘듭니다 ..
진심을 담아서 뭐라도 해주고싶은데..
무엇을 해줘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
도와주세요..
작은 댓글이라두 감사하게 참고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