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파견계약직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SOSo |2013.10.16 09:17
조회 671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3개월 뒤면 26살되네요..

 

일년전에 파견계약직으로 일을 시작했는데요.

 

대기업이다 보니 처음엔 아 경력을 쌓을 생각으로 일을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팀 사람들도 너무 착하시고 좋아서 더 일을 계속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몇일전 일년이 되어서 파견회사에 나와서 1년 재계약을 또 하려고 하는데, 음 저는 당연히 월급이 조금이라도 몇 만원이라도 오르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월급을 계속 앞으로도 전혀 안 오른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아무리 짧아도 2년 경력은 되야 다른 회사 들어가도 인정해줄텐데, 뭔가 월급 안 오르고 또 일년을 다니기엔 처음 입사할때보다 어느정도 많이 일을 하고 야근을 많이 해서, 손해보는 느낌은 없지않아 있어요...

 

그렇다고 매정히 끊어버리기엔 팀사람들이 너무 착하셔서 그러지도 못하겠고...

 

그냥 다른 직장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정말 일년 더 채워서 나가는게 좋을까요..ㅠ_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