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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2구매를 했는데 억울하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

머쉬룸마미 |2013.10.16 14:50
조회 2,074 |추천 2

핸드폰 바꾸고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적은 처음이네요 ㅠ

9/30일에 LG전자 G2핸드폰으로 바꿨습니다. 정확히 17일 됐네요.

착한기변때문에 SKT랑 실랭이하고 어쩔수없이 억울해도 대기업을 이길수 없구나 싶었습니다.

죽어도 114에 물어보지 않은 제 잘못이라 하니 싸우다 싸우다 지쳐그냥 쓰는데 문제없지만 억울해도 참고 쓸려했습니다.

 

그런에 어제 핸드폰테두리를 확인 하던 중에 한가지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핸드폰 테두리 일부분이 변형이 일어나서 틈이 벌어져 있더군요.

떨어트려서 생긴 문제라면 납득이 가는데 떨어트린적도 없고..

틈이 벌어진걸로 보이기는 하나 자세히 보니 틈이 벌어진게 아니라 핸드폰 외장을 만들때

일부분이 뒤틀려서 찍혀져나온것처럼 보였습니다.

 

나름 IT쪽에 있다보니 휴대폰 관련에 계셨던 분들도 많고 해서 보여드렸더니,

다들 눈으로 살펴보신뒤 만져보시고서는 열이면 열 다 불량제품이라는겁니다.

 

일단 한번보이기 시작하니 계속 눈에 보여서 lg홈페이지에 문의를 했더니 서비스 센터를 가라고 하더군요.

 

오늘 서비스센터를 갔습니다. 매일 매일 핸드폰 고치는 그 분들도

자세히 말씀드리기 전까지는 모르시더군요. 어떤게 문제인지 그러더니 만저보시고 둘러보시더니 문제가 있답니다.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LG 서비스 센터는 교환이란 자체가 없다네요?  대리점에다 말하라더군요.

혹시나해서  제품자체에 하자이지요?라는 저의 질문에 머뭇머뭇 말을 빙빙 돌리시면서

그냥 무상으로 as해주시겠다고만 몇번을 말씀하시더군요.

고치는데 제품 주문해서 한 2~3일 걸린다고.. 더 기가막힌게 그 문제때문에 액정까지 들어내는

대대적인 as에 들어가야한다고.. 새제품인데 가급적 그냥 사용하랍니다.

 

대리점에 이야기했더니 억울해도 14일 지났으니 LG전자에에 이야기 하라고합니다.

14일 이후엔 본인들도 방법없다고 서비스센터에서의 이야기를 다 말했더니

그냥 저보고 잘 말해보랍니다. 삼성은 잘 말하면 기기 바꿔준다고.

 

너무 화가나서 장난하시는거냐고 왜 내가 남들하고 같은돈내고 하자제품을 써야하며

쓰다 잘못된것도 아니고 애초부터 잘못된 제품을 준게 잘못이 아니냐고 직접가서 보여주겠다고

했더니 14일이후에는 아무리 문제가 있어도 LG에서도 본인들한테 핸드폰을 안바꿔준다며

문제있는 폰은 본인들이 받아서 팔수는 없지안냐고 합니다.. 그건 거쪽사정이지 않냐고

강경하게 말했더니 본인들이 as센터에 전화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뒤로 전화가 와선 LG서비스센터랑 통화햇더니  교환 안해준다고 하니 as 받고 쓰라고 합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나 되는 상황인가 싶었습니다.. 내가 이상한건가??

하자 제품을 14일 이전에 고객이 발견 못했으니 as해줄테니 as받고써라라고 하고 있습니다.

어느쪽에서도 자기네 잘못아니랍니다. 해줄수 없다고만 합니다.

홈페이지고 어디고 따졌더니 미안하답니다 as센터 가라네요 ㅋㅋ

 억울해서라도 핸드폰 꼭 바꿔야겠습니다 ㅠㅠ 제가 할수잇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소비자가 봉인 나라인거는 확실한거 같아요 ㅠㅠ

혹시나 좋은 아이디어나 대책같은거 좀 조언을 해주실수 없을까요 ㅠㅠ

아무리 약정걸어서 파는 제품이라지만 핸드폰이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ㅠㅠ

흥분해서 글을 너무 정신없이 쓴거 같지만서도 정말 너무 억울하네요..

혹시 몰라서 사진도 첨부 합니다.

 

슬프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해당기업에 대한 나쁜 글을 쓰면 고소 대상이라 하니..

마지막껀 수정을 하고...위에 내용은 머 직접당한거니까 문제가 없겠지요 ㅠ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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