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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왜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흔하디흔한 곧고딩되는중학생입니다

음.. 제가 몇주전에

장난도 치고, 친하게? 지냈던 남자얘한테 고백을했다가 차였어요..하하하

그전에 했던 행동을 보면 얘가 나한테 호감은 있구나 할만한데요

예를들면 걔랑 제가 짝이었는데수업시간에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제가 부끄러워서 웃으면 자기도 따라웃고서는 계속 쳐다본다던지

자기가 받은 먹을거를 저한테 먹으라고 준다던지..

혹시 제가 착각한거라면.. 소금소금..ㅋㅋ

어쨋든 그때는 제가 여러사정으로 머리가 복잡햇어서

좋아한다는거 자체가 저한테는 너무 버거웠거든요

짝사랑이 그렇잖아요?ㅋㅋ

어쨋든 방학이지나고 여러 안좋았던 일들이 하나하나 풀리고

제가 그애를 좋아하고있구나~ 하면서 짝사랑을 하다가

친구들이 부추겨서도있고 분위기를 타서도있고ㅋㅋ

고백을 했는데 차였어요

근데 웃긴게 음.. 저를 찬 이후로 제주변에 굉장히 많이있어요

제가 점심시간엔 항상 친구반에 있거든요

근데 친구반에 한번도 온 적 없다는 얘가

그날 딱 온거에요

원래 제친구반쪽은 가지를 않는얘인데 그 이후로도 자주 오고,

하여튼 진짜 우연이아니라 고의인것처럼 제 주변에 자주있어요

제 바로옆이나 막 그렇게 있지는 않은데

제 옆옆에 있다거나 부딪히는일도 굉장히 많구요

저는 괸히 신경쓰이니까 걔랑 한마디도 안했거든요ㅋㅋ

근데 걔는 저한테 말도 자주는 아니지만 하고..

그냥 그얘의 마음이 궁금하네요ㅋㅋ

에전처럼 장난치던 사이로 되돌아가고싶어서인지,

아니면 그냥 의미없는 행동인데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건지

근데 제 입장에서는 꽤.. 궁금하고 그렇거든요ㅎㅎㅎㅎ..ㅋㅋ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 것 같은지,

저얘가 왜그러는 것 같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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