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너무 힘이 듭니다.
전 여자친구에게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더 이상 못버티겠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한달이 지났지만너무 힘이 듭니다.
전 여자친구를 보고 싶고 그리워서가 아니라받았던 상처들이 너무 가슴 아프네요
최선을 다 했지만 또 사랑에 실패했다는것내가 너무 좋아하던 사람을 내 손으로 쳐냈다는것
그 동안 좋아했기에 이해하고 참아왔던 것들이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밤마다 그동안 상처 받았던 기억들이 머리속에서 맴돌아요잊고 싶은데 자꾸 그 사람이 미워지려고 해요너무 괴롭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기에 어디에 가서 하소연도이야기를 풀어 놓지도 못해요마지막에 제 손으로 끊었으니까 제가 나쁜 사람이 된거잖아요
너무 속상하고 괴롭습니다정말 제 마음을 모두 주면서 노력했지만사귀는 동안은 상처받고헤어지고 나서는 제가 나쁜 사람이 되었네요
무엇이 원망 스러운지는 모르겠지만자꾸만 원망 스러운 마음이 듭니다사랑이란 원래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