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대 소녀입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450일이 되어갑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소꼽친구여서 엄청 오랜 시간동안 알고 지내다가 어떻게 커플이 되었습니다
저흰 450일 동안 크게 싸우지도 않고 한번도 헤어지지 않앗습니다 왜냐 그만큼 오랜시간 동안 같이 한게 별로 없으니까요
하지만 어느정도 알콩달콩 애정이 듬뿍이엿지만요
이런저런일로 매일 상처받고 이번트는 생각도 안해봅니다 한번도 받아본적도 없구요
저는 그애에게 더이상 아무런 기대조차 하지않습니다 매번 기념일이나 생일때도
그렇게 지내던 우리 어느덧 저에게 권태기기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모릅니다
아니 둘다 권태기 일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지쳐갑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