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후회된다.

헤어지고 니가 공연한다고 오라했을때..
그때 그 공연을 보러가는게 아니였는데..
그때 니가 무대위에서 랩하는 그 모습을 보는게 아니였는데
무대위에서 환하게 웃어주던 니얼굴을 보는게 아니였는데..
일년이지났는데 아직 생생하게 기억나 그날
니가 보고싶어서 무작정 너 보러간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