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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가면서, 한명씩 다들 날 떠나갔다..

아픈눈물 |2013.10.17 01:54
조회 119 |추천 0
내곁을 하나씩 둘씩, 다들 떠나갔다.서로 자라가면서..
현재는 같이 일하는 사람 외엔 내 곁에 남아있는 친구는 거의 없다.
친해지려 그래도 안 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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