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 월급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얼마전에는 전국의 택시요금도 오르고..
물가가 계속 치솟고 있는데요..
점점 저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제는 50대에 접어 들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건강식품을 안챙겨먹을래야 안먹을수가 없게되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상대적으로 취약한 치과진료는 저도 거의 1년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방문을 하는데요.
6개월에 한번씩은 스케일링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매번 갈때마다 진료비도 부담이 되고, 아들 녀석이나 딸의 치과진료비가 말에 소득공제
내역을 출력해서 확인해보면 그 비용도 1년치의 금액이 합산된 것이라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되더라고요.
옷이나 신발 같은 것은 구매를 안하면 상관이 없지만, 잇몸이 아프거나 치과진료를 안받거나
그 치과진료비용을 깎을수도 없는 노릇이기에, 더욱 고민이 됩니다.
요즘 국내는 국정감사기간이라고 해서, 정신이 없는데요.
물가는 치솟고, 국민연금 개정안도 바뀌어서 혼란이 가중되고.. 결국 국민염금 임의탈퇴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복지가 가장 우선시 되고, 세금의 책정 역시 복지부문에 가장 비중을 둬야 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분에서 삐걱 거리고 있네요!
저는 이러한 복지중에서도 의료네트워크가 정말 잘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자료를 찾아보던 중, 이번 국정감사와 관련한 한 치과의 입장사례로
현 의료네트워크의 명암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사를 일부 발췌해서 가져왔습니다.
네트워크 치과, 유디치과는 의료법 개정안에 맞추어 프랜차이즈형 경영구조로 구조조정을
했습니다. 프랜차이즈형으로 구조조정을 하고 있다는 것은 개별 경영권을 각 지점 원장들에게
부여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유디치과 네트워크, 의료법 개정안을 통해 변화된 점은 무엇일까요?
자세히 설명을 한번 해보자면, 지금까지의 네트워크 치과 유디치과는 대표원장 한명의 1인
운영체제였습니다.
그리고 각 지점까지의 네트워크치과 유디치과는 대표원장 한명의 1인 운영체제였습니다.
그리고 각 지점의 원장들에게는 경영권이 없었으며, 오직 진료권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정전 의료법은 한명의 의료인이 둘이상의 병원에서 진료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의료인이 여러곳에서 의료행위을 하게 되면, 의료의 질이 떨어질수도 있기 때문에 이를
막고자하는 이유입니다.
네트워크 치과 개정전 의료법만 보게 되면, 네트워크 치과 유디치과 대표원장이 각 지점에
진료권은 없기 때문에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정된 내용은 1인 1개소 원칙을 좀더 강화한것으로 한명의 의료인이 둘이상의 병원에서
진료행위 뿐만이 아니라 운영도 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따라 네트워크 치과 유디치과에서는 경영구조를 대폭 바꾸겠다는 일념하에 1인 운영체제
에서 각지점 원장들에게 경영 결정권을 부여하는 방식, 즉 프랜차이즈형 경영구조를 바꾸겠다고
밝힌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1인 1개소 원칙, 개정안이 발효되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네트워크 치과 유디치과는 프랜차이즈형 경영구조 구조조정과 함께 본격적으로 세계화를
준비하겠다는 포부까지 내세우고 있습니다.
가격정책이나 주요 경영방침에는 변화가 없고, 오히려 업무 분야별 법인화를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강화된 경영지원을 가지는 네트워크 치과, 유디치과를 만나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보아하니, 유디치과는 네트워크형 치과로서 선봉의 역할을 했다고 할정도로 의료네트워크를
실시한 치과이더라고요.
그래서 의료네트워크가 구축된 것 역시.. 유디치과라고 보여지는것이고요.
미국이나 유럽 등의 국가들은 의료선진화나 복지가 상당히 잘되어 있다고 합니다.
요즘 가장 논란의 중심에 있는 국민연금 그리고 의료 서비스의 차별화를 이미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그런 부분이 부럽기도 하고, 왜 우리는 인터넷 IT강국인데도 불구하고
왜 이러한 부문에서는 뒤쳐지고 잡음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부분인지 늘 고민입니다.
정말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이 현 국정상황에서 답답하기도 하고, 의아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