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구.. 이정도가 될 줄은 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
밑에 사진은 그린 친구가 따로있는데
장난이 너무 심했나봐요ㅋㅋㅋㅋㅋ
반성하고 있어요ㅜㅜ이해해주세요
마지막에 그렸던 전갈도 보여드릴께요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수능 21일남은 고3이고 남친없음으로 음슴체
아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평상시처럼 놀고있었음
근데 한 친구가 컴싸로 손톱을 칠하고있는거임
그러더니만 결국 손에 낙서가 천지가 되어있었음
사진투척 321없음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저 친구의 손을 저지경으로 만든 친구와 또 장난을 치고싶었음
그래서 이번엔 내손과 어제 장난을 친
친구에 손에 문신도안을 찾아 컴싸로 그리기 시작했음
처음엔 얼굴을 망해서 그리고 지우기를 반복함
결국 한팔 당1시간씩 총 3시간에 걸쳐
컴싸 팔문신이 완성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왕죽는거 빨리 죽으라네요...
모바일이니 이해해주세요
이게 처음 장난친 손의 모습임(수정하겠습니다)
문신의 시작
어떻게끝내는거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