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런 사랑 하고 싶다!!!
여자라면 한번쯤 꿈꿔 볼 영화 속 순수해서 아름다운 슬픈 사랑 이야기!!
1. <가위손>
죠니뎁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특수분장을 선보인
영화 <가위손> !!
1990년 작품으로 무려 24년(ㅎㄷㄷ)이나 지난 작품이지만
지금 봐도 너무너무 재밌고 아름다운 영화 ㅠㅠ
특히 가위로 된 손으로 정원에서 얼음 조각을 하며
얼음 가루가 눈처럼 날리는 장면은 정말 최고의 명장면!
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을 안아주지도 못하는 가위손 에드워드 ㅠㅠ
팀버튼 특유의 기이한 아름다움이 담긴
한 편의 동화같은 순수한 사랑 이야기였던 영화 <가위손> !!
2. <트와일라잇 >
금기를 뛰어 넘은 뱀파이어와의 사랑
<트와일라잇>
창백하지만 멋있는 로버트패틴슨
뱀파이어라고 해도 사랑해 ♥
실제 연인으로도 발전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
정말 불멸의 사랑이네요 ㅎㅎㅎ
뱀파이어에게 이렇게 로맨틱한 면이 !!!
판타지적인 영상도 좋고 무엇보다도 캐릭터들의 매력의 향연에
보는 내내 눈이 즐거운 영화
<트와일라잇>
3. <늑대소년>
그야말로 신드롬급 인기를 불러왔던 영화 <늑대소년> !!
다들 이 영화 보고 철수앓이 한번쯤은 했을거임...
철수야...철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한동안 후유증으로 철수에게서 빠져나오질 못했었지...
처음 발견했을 때만 해도 야생적이고 위험해 보이는 늑대소년이었지만
순이와 함께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배워나갈 땐
정말이지 나도 데려다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순이가 위험에 빠지자 숨겨져 있던 본성이 드러날 땐 역시 무섭긴 했지만
그래도 나를 지키기 위해 그렇게 변한다는 것 역시 감동 ㅠ_ㅠ
내 말은 무조건 따르고, 든든하게 지켜주기까지 하는 진정 멋진 남자 철수...♥
역시나 동화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영화 <늑대소년> 이었음!
4. <소녀>
송중기와 마찬가지로 대학 훈남 오빠, 첫사랑 오빠같은 분위기 물씬 풍기는
배우 김시후의 신작 영화 <소녀> !
영화 <써니>, 드라마 <사랑비>때부터 지켜봤는데
새로운 영화 소식이 어찌나 반갑던지 ㅠ_ㅠ
영화 <소녀>는 김시후, 김윤혜 주연 영화로
강원도 산골의 눈부신 경관의 호수를 무대로 신비로운 소년 소녀의
위태롭고 아픈 ㅠㅠ...
강렬하지만 애틋한 '잔혹 로맨스물' 이라고 함!!
잔혹 로맨스라니...난다요 난다요 꿀잼 스멜 난다요
뭔가 평범하고 뻔한 로맨스 영화가 아닌,
잔혹동화 같은 느낌의 영화일 듯한 예감이???
내가 또 이런 분위기에 환장하는 건 어떻게 알고 ㅠㅠ
뱀파이어는 아니지만 잔혹한 소문 속에서 외면받는 소녀.
그 소녀를 지키기 위한 소년의 아픈 사랑이라는 점에서 <트아와일라잇>이 생각나고
산골의 자연을 배경으로 했다는 점에서는 <늑대소년>이 떠오르고,
공포스런 분위기가 담겨있다는 것은 <가위손>이 떠오르는 이 영화!
오랜만에 완전 내 취향에 적합한 영화가 나올 듯,
11월 7일에 개봉한다던데
<소녀>, 개봉하면 꼭 보러가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