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천권에서 직장 다니는 29 모쏠남입니다. 작년 겨울만해도 괜찮았는데 계란한판이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으니까 가슴이 아리네요 ㅠㅠ 여자를 많이 만나지 못했으니 그만큼 기회가 없었던건 맞는데
노력을 안한게 가장큰거같아요 ㅠㅠ 후회되는 20대 삶으로 가장 크게 남을거같네요
흑흑..
저랑 비슷한분이나 아니면 쓴 소리도 괜찮으니 이런저런 애기 날려주시면 감사해용 ㅎ 톡도 좋구여
솔직히 아예 연애를 못해봤기에 환상만 있지 느껴보질 못했는데 이제라도 좀 벗어나구싶네요 ㅠㅠ